한반도

대지의 산악지형이 70% 넘게 자리하고 있음


방어적으로 매우 우수함 (안시성, 을지문덕등등)


땅이 척박한 편 쉽게 씨앗 10개를 뿌리면 4~5개 밖에 수확이 안됨

세계 3대 곡창 지역은 10개 뿌리면 9개 이상 수확가능


즉 농사가 개좆망 지역 먹을게 별로 없었음

벼농사 위주로 발달 됨 가뭄도 자주드니까 가뭄들거 같다 싶으면 논 다 뒤집어서 구황작물로 연명함

(동양은 벼농사 위주라 마을 협동으로 농사를 짓는데 (논에 물대기) 반해 서양은 밀농사로 개인작농이 가능)

(그래서 동양과 서양의 관점차이가 생긴 이유 중 하나일거라고 함)


단점으로 사람이 거주하기 힘듬

농사가 힘듬



왜 1900년까지 다른나라에 비해 발전이 더디었나?


총균쇠 책에 의하면

유럽처럼 횡으로 쭉 나열된 국가들이 목축업 및 산업 발전이 빨랐다고 함 (교류가 활발함)

횡으로 이어진 대륙으로 말 돼지 소 양 닭등등 기후 변화에 적응된 동물들을 기를 수 있음


간단히 아르헨티나에서 기르던 라마를 캐나다에서 기를 수 없음

대륙이 종으로 이어지면 국가간 교류가 발전 못함


목축업을 하다보니 가축에서 옴겨지는 전염병에 내성이 생김

유럽이 신대륙가서 조지는데 병균이 다함

한번가서 전투하고 빠진 후 몇개월 뒤에 가보면 다 뒤져있음



더군다나 유럽이 지금은 몇나라 없지만 예전에는 수백개로 쪼개져있었음

서로 치고밖고 싸우니까 무기가 발전하고 산업이 발전하게 됨


한국은 오로지 중국에만 의존함


포르투칼 배가 동양 중국으로 가다가 일본에 난파하게 됨

일본에 조총이 첫 등장

당시 일본도 막부 시절이라 조총에 대해 연구함


임진왜란때 개털림 (조총은 중국에서도 소개 됐지만 중국은 별관심이 없었고 한국 역시 격발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조총에 관심이 없었다)


명나라가 도와줌 만력제 (많이들 들어봤을거라 생각한다 한국에 동묘 사당이 있다)

(웃기는 일화인데 명나라가 임진왜란에 힘을 너무 쏟아 가뜩이나 기울어져 가는 나라 망하게 했다는 얘기가 있다)

(만력제 꿈에 관우가 나와 만력제는 유비이고 선조는 장비이니 꼭 도와주라고 했다고)



한반도는 동아시아 강대국들이 지속적으로 욕심냈던 지역임


일본의 경우 대륙으로 이어지는 가장 가까운 곳

점령기간 50년 철도 전기시설 등등 많은 편의시설을 빌드했으나 6.25때 99% 날라감



중국의 경우 땅욕심이 거대하고 방어적 측면에서 한반도를 먹고자 했음

(한자쓰는 나라에서 유일하게 한국과 베트남만 현대국가로 성장함 나머지 다 흡수됨)

(베트남은 프랑스점령때 알파벳으로 문자를 변경함 베트남도 대단한게 제국들을 다 물리치고 독립함 중국, 프랑스, 미국, 일본)




강대국들 사이에서 외교적으로 외줄타기를 할 수 밖에 없는 곳이였음


이게 현대들어서까지 이어질거라 생각은 안했을거임


미중패권다툼


고맙게 남한엔 좋은 핑계거리인 북한이 있으니



아 쓰다보니 ㅈㄴ기네 다음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