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 강자성체면 자석 문질렀을때 자화되어야하는거 아님?
최소 상자성체 아닌가?
그러면 일단 2probe 저항측정시 부도체는 아니고
자화안되니 강자성체도 아니고
자석에 댕강 달라붙으니 반자성체는 당연히 아니고
반부양 특성이 있으니 상자성체도 아니고
이제 모노폴 <~ 이거 아닌거만 증명하면 초전도체 인정 받을 수 있을듯
최소 상자성체 아닌가?
그러면 일단 2probe 저항측정시 부도체는 아니고
자화안되니 강자성체도 아니고
자석에 댕강 달라붙으니 반자성체는 당연히 아니고
반부양 특성이 있으니 상자성체도 아니고
이제 모노폴 <~ 이거 아닌거만 증명하면 초전도체 인정 받을 수 있을듯
자화가 잘안되는 강자성체가 있데 ㅋㅋ
....
이 모노플시치!
모노폴을 놓지 못하는 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착자는 물질마다 달라서 잔류자속밀도가 다 다름.
저건 아주 착자가 잘안되는걸로 보임
라고 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32753
문레기는
웁니다 뮵뮵
절묘론이 말이 안되는게, 같은 현상이 반복 재현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마이스너가 불순물에 의해 무게중심으로 덜 뜨는것도 성립하지 않구. 비스듬하게 붙어서 자력선에 고정된다고 봐야 맞겠죠. 작은 모서리 부분, 심지어 픽셀만 강자성(매우강한)으로 붙고 반대쪽은 반자성(강한)이라는 절묘한 벨런스를 이야기 해봐야. 그걸 인위적으로 짜맞춰 붙이는것도 힘들죠. 매우 강한 강자성이면 그 작은 부분은 자화가 오래 남아야 하니 쇠가 붙어야 합니다. 샘플이 보여준 힘을 미세하게 작은 어느 부분에 한정하면 그건 정말 힘이 세다는거구. 네오디움 자석보다 더 강해야겠네요.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신물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