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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뻑을 하자는 것이 아님을 미리 알림.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한 건 아니지만

상온상압 초전도체 정도의 위대한 발견이면

증명되기까지의 사회현상도 역사적 기록물로 남길 만한 사건이잖아?

그 소용돌이의 중심에 구) 특갤 및 현) GNR 이 있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 못할 사실이고.

일자 별로 터진 주요 떡밥과

그 떡밥에서 파생된 개념글을 첨부하는 형식으로 엮으면

그 자체로 연구할 가치가 있는 사료가 될 듯.

초전도체갤 - 특갤 - GNR 갤로 이어지게 된 배경 설명도 덧붙이고.

뭐 사실 위에 열거한 의의는 명분이고, 개인적으로 23년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 제안하는 거지만

어쨌든 뭐.. 의도가 사적이어도 행위의 결과가 공적이면 세상에 나쁠 거 없잖아? ㅎㅎ

아무튼 제목은 <그래도 돌은 뜬다> 정도?

- 퀀텀에너지연구소 입사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