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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난대 얘네 논문은 정확히 말하자면 석배타임도 아니고 경달타임도 아님. EDS 성분분석 결과 기반으로 전자가 지나는 경로가 어떻겠다라는 가설모델일 뿐임.
첫번째 그림을 보면 빨간색 Cu Map이 일부 영역에서 찐한걸 볼 수 있음. Pb Map을 겹쳐보면 그 찐한 부분에도 Pb가 약하게 존재함을 알 수 있음.

즉 얘네는 Cu/Pb가 일부 국소 영역에서 뭉쳐져(?) 있고 얘네 경로를 따라서 전자가 이동한다고 보는거임.

그래서 두번째 그림을 보면 사각형 안에 길쭉한 타원인 애들이 몰려있는데 얘네가 Cu/Pb 영역임. 근데 얘네는 길이가 짧음. 그래서 다른 영역과 끊어져있거나 일부는 연결되어있음.

핵심은 두가지임

1. 이 영역이 얼마나 많이 생성되어있냐
2. 온도에 따른 부피 축소

(e)[첫번째]는 Cu/Pb영역이 별로 없을 때... 얘네는 연결이 거의 안되어있으니 반도체 특성을 띔. 세번째 그림의 (a) 그래프를 참고하면 됨. 근데 내가 볼때 이 트렌드가 좀 이해가 안되긴 함. 이건 뒤에서 얘기하겠음.

(f)는 Cu/Pb 영역이 일부 정도 있을때고 (g) 적당히 있을때 (h) 존나게 많고 거리도 가까울때임.
(f)의 온도저항 그래프는 세번째그림의 (b)고 // (g)의 온도저항 그래프는 (c)임

잘보면 (b)는 불연속적으로 변화하는데 (c)는 연속적으로 변화함.

일단 온도를 낮췄을때 저항이 감소하는 이유는... 온도가 낮아지면 부피가 축소되면서 이 영역들이 서로 거리가 가까워짐 그래서 전자 통로가 만들어지고 저항이 낮아지게 됨.

근데 영역이 일부만 있을때는 순간적으로 임계점을 지날때 통로가 확 만들어지니까 불연속적으로 변하는 것이고
영역이 첨부터 적당히 있던 애들은 이미 통로가 형성 되어있는 상태였으니까 연속적으로 저항이 줄어드는거임.. ㅇㅋ?

근데 (h)만큼 존내게 많고 이미 샘플 제작때부터 거리도 가까운 상태면 걍 상온에서도 저항이 0에 근접한 상태라는 것ㅇㅇ

그럼 세번째 그림 (d) 그래프는 머임? 얘는 자기장 줬을때 저항 특성임. 뭔진 모르겠지만 자기장을 줫나게 주면 Pb 쪽 특성이 지배적으로 바뀌나본데 그 내용임.

이 내용을 이해하려면 ZFC랑 FC 까지 들어가야하는데 이건 나도 잘 모르는 부분이라 패스하겠음.

아까 말했던 반도체 트렌드가 이상하다는것도 설명하겠음. 이건 논문 내용은 아니고 내 사견임. 아까말했듯 온도를 낮춰 부피 축소되면 전도영역이 가까워지면 저항이 낮아져야함.

근데 반도체 그래프는 오히려 온도가 올라가는데 저항에 낮아짐... 아마 이건 LK99 분자에 있는 Oxygen 때문인거 같은데.. 온도에 따라 유전율의 변화가 좀 있는게 아닌가 싶음.. 내 추측임ㅇㅇ

어쨌든 결론은 이 논문은 석배타임도 경달타임도 아닌 분석결과보고 자기 뇌피셜 모델을 제시한 논문이다ㅇㅇ 이정도로 보면 되지않을까 싶음

정리하기 귀찮아서 모바일로 적었더니.. 가독성 좃망인데 걍 결론만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