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이 어찌저찌하다 초전도성을 띄는 물질을 발견.
하지만 나무를 비비면 불이 나지만 왜 불이 나는지는 몰랐던 것 처럼
초전도성이라는 결과는 냈는데 어떻게 이 물질이 초전도성을 띄는지는 모름.
(2008년 이석배 박사 특허 참조 - 처음에는 초전도체가 아닌 저항이 작은 신물질로
하다 점점 초전도체로 판단하게 되는 기록이 있음)
(참고) 제 2 발명자 김지훈 박사의 글
난 물리학과 물리학자들을 사랑하지만,
그들이 초전도체를 찾기 위한 연구 방법엔 비동의한다.
난 실험 재료를 섞고, 가열하고, 초전도체 특성이 안 보이면 멈췄고,
보이면 계속 진행했다. 이는 매우 지루한 과정이다. 난 20년간, 1천 번의 실험을, 전 과정을 실험했다.
=> 기존 물리학자들처럼 이론에 입각해 초전도체를 찾기보다 발생하는 현상에 집중해 결과만 냈다.
=> 우리가 만들어낸 세상의 충돌 없는 재현을 목표로 하는 모델, 이론을 이용하기보단, 세상 그 자체를 이용했다.
퀀연 연구소측 박사들이 추정하는 상상초의 원리는 1990년대부터
학계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던 비주류 이론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일반적 상식이 된 양자역학 등의 진실도, 하늘 위와 지상의 세계가 원리가 같다는 사실도,
태양계에 태양이 중심이라는 사실도, 원자모델 등등 모든 과학적 진실은
개인의 생각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언제나 기존학계에선 처음엔 이런 취급)
이 이론의 바탕이 되며 퀀연 연구소의 전신인 최동식 박사는
2017년 별세하며,
어쩌피 기존 학계에선 열라 까일 걸 알기 때문에,
lk99를 설명할 수 있는 완벽한 이론이 연구되기 전까지
세상에 이를 발표하지 말라는 유훈을 남김.
그리고 계속 lk99가 가지는 초전도성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와 lk99의 발전을 위한 연구를 계속하는 퀀텀연구소측 박사들.
2019년 6월 쯤엔 (고온 유기 및 고분자 강자성 재료)"를 한국 고분자 협회에 발표한 권영완 교수가
퀀연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
퀀연 측은 새통사의 219차 강연 "초전도 비밀을 밝히다"(2021년 10월 18일 기재)를 통해
"초전도 현상의 임계온도를 저온에서 상온까지 모두 설명할 수 있는 이론"=> BR-BCS 이론을
증명하고 있던 월리엄 메리 대학의 김현탁 교수를 알게 되어
LK99의 초전도성 원인 규명, 이론 정립을 위해 연락하게 됨. (2022년~ 2023년?)
그러던중 2023년 7월 22일
퀀연측 연구자 중 한명인 권영완 교수가 무단으로 해외 아카이브에
아직 완벽히 설명되지도 않은 LK99에 대한 이론을 포함한 짜집기 영문논문을 유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권영완 교수와 김현탁 교수의 LK99를 설명하는 이론이 다른 점.
김현탁 교수가 합류한 후의 퀀연 자료엔 이론창시자가 권영완 교수에서 김현탁 교수로 바뀐 점 등을 통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낸 현상, 이론적 충돌, 내부적 갈등이 있지 않았나 추정.
혹은 LK99에 대한 개인적 욕심때문이라든가.)
(아마 권영완 박사도 LK99의 연구결과에 대해 자신의 지분을 원할 뿐이므로
LK99의 최신 공정까지 해외 논문에 다 까발릴 이유는 없다고 판단.)
(2017년 별세한 최동식 박사의 유훈에 반하는 일을 저지름.
-> 권영완 교수는 최동식 박사 별세 후인 2019년 쯤에나 퀀연에 합류한 인재기 때문에)
퀀연측도 아직 LK99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논문은 완전 가설단계일 수밖에 없음.
하지만 어떻게 초전도성을 내는지를 모르는거지
초전도성을 내는 결과물은 예전부터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이 합성레시피만큼은 진짜.
(참고 2023년 8월 12일 퀀연측 오근호 박사 인터뷰)
"(멋대로 유출한)논문에 공개된 화학식과 물질(만)은 100% 보장한다. 하지만 논문엔 원리만 제시된 것.
화학식은 같더라도 열 처리가 중요하다. 우리가 하는 방식대로 꼭 그렇게 해야된다.
(밑에 화학식과 물질은 같기 때문에 해외연구진들이 하는 검증과정에서 자신들의 공정보다
더 나은 공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는 긍정적이란 평가를 내림)"
이 논문이 발표되고 곧 퀀연측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은 기업이라고 선언 -> 자신들의 돈 줄이 될 LK99 정보를 더이상 유출하고 싶지 않다는 속내를 밝힘.
하지만 이미 무단유출된 건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아카이브에 요청하여
논문 참여자에서 권영완 박사의 이름과 논문의 권영완 박사의 이론을 배제하고 재업로드를 요청.
-정보를 더 주는 방향으로 추가적 수정과 첨부는 이루어지지 않음. -> 우리는 기업입니다.
전세계가 간절히 바라는 상상초에 대한 논문이기도 하고
상상초의 거창한 네임벨류에 비해서 무척이나 간단하고 값싼 합성레시피덕에
전세계구 급으로 어그로가 끌려버림.
무단유출된 엉성한 짜집기 논문이기 때문에 해외 학자들 논문 엉터리라고 비난.
하지만 그 합성레시피의 화학식과 물질만은 진짜이기에 각 세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이상결과 속출.
어그로가 너무 끌려버리고, 돈놀음 피해도 심해지고, 여론의 압박이 가해지자
퀀연 측도 가만 있을 수는 없었는지
한달 후 8월 말에 자료를 정립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 선언.
에초에 퀀연 측은 LK99의 정보를 까발려서 자신들의 돈 줄을 잃을 필요도 없고
최동식박사의 유훈대로 LK99에 대해 완벽한 연구가 끝난 후에나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었음.
퀀연의 진짜 샘플은 진작에 LK99가 드러나기 전부터 여러 기관에 보내 정밀 연구하고 있었음.
(LK99 진짜 샘플을 대중에 공개함으로써 해외 기업들이 LK99의 진짜 모습
[최신 특허에 나오는 박막처리 등 LK99의 현재 진짜 샘플은 현재 공개된 샘플관 다를 것으로 예상.
그래서 일부러 무단 유출된 논문의 정보만을 포함한 옛날 샘플을 공개해 그 쪽으로만 어그로를 집중시킨 것이 아닐까?]
을 통해 LK99의 자신들만의 공정을 유추할 수 있는 힌트를 주고싶지 않아할 것으로 생각됨.)
(또한 진짜 샘플을 보냄으로써 1급 기업비밀을 여기저기 퍼뜨릴 행동을 퀀연이 할 리가 절대절대 없음.)
대다수의 해외학자들이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나 쓰는 한글을 상세히 알 리가 없기 때문에
한글로 작성되고 검색되는 퀀연이 20년간 쌓아온 여러 자료들과 퀀연의 논문이 유출된 현재 상황 등을
모두 알 수 있을리가 없음.
-> 해외 학자들은 한글로 된 여러 자료들 없이 권영완 박사가 무단유출한 짜집기 영문논문만 가지고 LK99를 판단.
당연히 이 영문논문은 권 교수가 알박기를 위해 개제한 LK99에 대해 어긋난 논문이기때문에
그 논문만 가지고 판단한 전 세계 해외 학자들의 의견도 LK99의 진실에 대해 어긋난 결론이 될 수 밖에 없음.
즉 LK99가 진짠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가
퀀연측이 정보를 풀기 전까진 아직 너무너무 부족한 상태.
-> 하지만 돈놀이에 열중하는 사람들은 이게 진짠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의 돈이 불어나는가 아닌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부족한 정보를 왜곡해 100%맞다 100%아니다로 선동질을 함.
상세한 내막을 모른 채 "전세계 해외 학자들이 아니라함"이라는 워딩을 볼 일반 사람들은
LK99는 거짓이라는 인식을 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선동을 원하는
돈놀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100% 아니다로 몰리게 됨.
결국 2주 전부터 눈팅한 일반 사람들은 8월 말에 나올 퀀연의 공식발표.
혹은 퀀연이 직접적으로 연관된 연구기관들의 연구결과 발표 전에
LK99가 진짠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겠다고 결론내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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