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기사 송고하고 나서 억셉-게재될때까지 그정도 시간이 걸리나봄


그래서 시간차두고 이미 끝난 얘기가 계속 올라오는데


1. 퀀텀측 그래프에서 일부 상전이가 초전도체 상전이가 아니라 황화구리의 상전이 아니냐는 논문이 북경대에서 나옴


2. 그래서 이거 황화구리 불순물을 착각한거라고 얘기 나옴


3. 그런데 이미 작성자들이 황화구리를 제거할 것을 요구하는 등 황화구리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황화구리만으로 여전히 설명할 수 없는 1개의 추가 상전이와 iv커브와 초전도성이 있었음


4. 즉 황화구리에 의한 것이라기에는 104.8도 상전이 제외하고 다른 모든 특성이 황화구리랑 안맞았다는거임. 그거 근거로 여러명이 반박함


5. 그러니까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아예 황화구리가 생성이 안되는 방식으로 화학식 똑같은걸 합성함


6. 그러니까 무슨 연자색 반투명한 절연체가 나옴


7. 황화구리를 뺐더니 반자성도 없고 초전도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까 증명완료!!! 라고 외침( 이 시점에서 기사쓴듯 )


8. 근데 중국 과기원에서 다시 반박나옴


9. 도가니 제조법을 쓰는 이유가 황화구리를 제조해서 고온에서 어닐링 과정을 거치면 황화구리의 0.48%정도가 cuox화되어서 도핑되니까 황화구리 생성하고 도가니식으로 제조하고 남은 99.5%의 황화구리를 제거하라고 한건데 왜 멋대로 황화구리 자체를 안 만드는 방식으로 합성을 하냐고 함


10. 그러니까 '멸치육수를 끓이고 나서 멸치는 불순물이니까 제거하세요'라고 지침이 나왔는데 '멸치 불순물임? ㅇㅇ 알았어 멸치 안넣을게' 하고 아예 멸치 안넣고 끓인거란 소리임


여기서 현재 추가반박없음


네이쳐기사는 여기서 반박은 싹다 빼고 편집해서 올린 기사임


보면 알겠지만 황화구리라는 설 자체도 일단 다른 정황으로 반박한번 당했고


그러니까 재반박하겠다고 막스플랑크에서 황화구리 뺀 제조법 썼다가 쿠사리 다시한번 먹은 상태인데


여기서 일부러 선택적으로 반박부분을 빼서 게재하니까 지 기사에서도 앞뒤가 안맞음



이미 다 지나간 떡밥인데 기사만 들고와서 네이쳐가 했대 해봤자 아무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