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떡밥 뿌렸으니 책임지고 Sean L. Jones에 대해 조사 중이야
존스는 내가 아르곤 부국장이라고 했는데
기계번역 때문에 부국장이라고 된거더라구
아르곤은 연구소다보니 국장이라는 말보다 소장이라는 말을 쓰는 거 같아
아르곤 대장은 연구소장이라고 볼 수 있어
아르곤의 이사들은 어떻게 이루어져있냐
1. 연구소장
2. 연구부소장 COO
3. 법률고문
4. 과학 및 기술 연구부소장
5. 참모총장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
존스는 4. 과학 및 기술 연구부소장으로 이번에 임명된거야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부국장이 아니라 과학 및 기술 연구부소장이라고 할 수 있는거지
이전의 과학 및 기술 연구부소장은 이 직책과 최고 연구 책임자, 과학 전략가 및 고문을 맡았으니 이번에도 마찬가지 일거야 (과학 및 기술 연구부소장이 너무 기니까 그냥 편의상 과기부소장이라고 할게)
아르곤의 과학 및 기술 포트폴리오를 개발 관리하고 계획과 전략적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을 한다고 나와있어
다들 이번 인사 이동이 정기 인사인지 아니면 혹시 그것! 때문인지 궁금한거지?
일단 먼저 전 과기부소장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홈페이지에 보니까 Matthew Tirrell 이 사람이 전 과기부소장이야
하지만 기간은 2015~2018년이라고 나와있어 그럼 2019년은?
그래서 특갤럼 답게 GPT로 그 이후의 과기부소장을 찾아냈어
Stephen R. Streiffer 이 사람이야
스티븐은 2018~2023년까지 과기부소장을 맡은듯해 (2023.7.27부로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로 가셨다)
왜 홈페이지에는 스티븐이 아니라 메튜가 걸려있을까... 설마 몇년째 사이트를 업데이트 안 한거겠어? 무려 아르곤인데^^
메튜는 3년 스티븐은 5년 그럼 여기서 특정하게 정해진 임기는 없는 것을 알 수 있어 (그래도 이사로 올 때 계약기간은 정해져있긴 할거야)
그럼 이번에 과기부소장이 바뀐데는 2가지 경우가 있겠지?
1) 임기가 다 되어서
2) 연구소의 정책을 수정해야해서 (삼성에서 사장이나 부사장 바뀌는 경우와 같은거지)
위에서 스티븐은 7/27에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로 간 것으로 볼 때는 스티븐이 5년 임기가 끝나서 바꿀 때가 된 것이라고 보는게 자연스럽긴 해
(물론 겸임해서 하는 경우도 많긴하지만)
정황상 그냥 임기가 다 돼서 바꾼거 같다라고 생각함
그래도 혹시나? 라는 것도 있잖아
그렇다면 이번에 임명된 Sean L. Jones 가 누군지는 Linked in에 가면 나와있어
-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15년 근무 중, 현재 3년째 부국장을 맡고있음
- 백악관 OSTP(과학기술정책실)의 정책분석가, 2013년 오바마 대통령 시절에 1년 3개월동안
- 클렘슨 대학 세라믹 공학 학사
- 플로리다 대학 재료 과학 및 공학 석사 박사
- 폴리에스터 박막 생산 엔지니어였다고하네
경력만 보면 스티븐(아르곤에서 20년 이상 근무)보다는 이번에 임명된 존스가 훨씬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이 들어
결론은 그냥 석배햄이랑 현탁햄만 믿고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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