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악의 수

개인에게 1/2에서 1/3 떼줌

그 개인이 그 지분 기반으로 해외에서 사업 시작

퀀텀 낙동강 오리알


여기서 절대 해외로 못 나갈 고려대를 끌여들여서

우선 국내에 특허를 묶어버림


아마 권 교수님 지분은 고대 내에서 합의 하겠지 그러니까 위풍당당히 강의도 하는 거고


물론 본인들이 다 먹는 시나리오는 날아갔지만, 가장 최적수를 둔 거 같음


고려대 쪽에서는 명분도 이득도 확실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