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심명연구소의 모든 설명+정황을 팔로업하지 않은 개똥글임을 미리 명기함*
해심명선생님도 보면 처음엔 대만/중국 수준의 작은 조각들로 놀다가
어느순간부터 시편들이 커지는데 아마 토치를 사용하면서부터 시편이 커진 것으로 생각됨.
논문 특허등에 제시된 Lk-99시료 합성법은 다음과 같은데
예전에 수많은 게이들이 제시했듯이 합성법이 명확하게 제시된게 아님 (이건 제조법 등 특허관련해서 일부러 저렇게 모호하게 명시할 때도 있음.)
예전에 쿼츠관 파열+ 산소 유입관련하여 글이 있었던 점에서 특정 단계에서 산화과정이 필요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이되고.
이경우 3번째 합성 ( 라나카이트+인산구리)에서 산화과정이 필요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함.
중요한게 해심명 선생이 셋중 어느단계에서 토치를 사용했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임.
해심명선생님이 사금관련해서 유투브 찍어보신 것을 고려해봤을때 일반적인 도가니, 그리고 어쩌면 furnace까지는 가지고 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디고
진공관까지는 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어쨌건
1) 라나카이트 제조과정
2) 라나카이트 + 인산구리 제조과정
3) 혹은 잉곳 (여러 시편들을 한데 모아서 주괴로 만드는 과정, 간단하게말하면 금 쪼가리들모아서 금덩이만드는 유투버 떠올리면될듯)
세과정중 하나/ 혹은 다양한 과정에 산화 토치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함.
어짜피 주조 온도대도 비슷하고, 산화층 불꽃 쓰면 산화 된다는건
금속학 연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기본적인 지식중 하나긴함.
위는 제조공정 관련 특허..
결론적으로 개인적으로는 합성중 한단계나 잉곳 제작과정에서 산화층 토치의 1000~1200도정도의 열을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겠나 싶고..
의외로 특허나 논문에 해당부분에 대해서 명시되는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음.
많은 갤러들이 퀀텀이 저걸 몰랐을 거라고 추측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이미 알고 있지 않았을까. 싶고.
결국엔 수율이 문젠데 철자에 끌려가는 장면등을 보면 시편의 아주 극히 일부가 orient 되는 특징이 있기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석배가 제작한 시편이 수율등등이 더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추정함.
결론:
"알고있었어"
어쩌면?
똥글임. 근데 특허나 논문 읽어보면 어느정도 추정가능한 영역들이 있는데 여전히 특허/논문 읽어보지 않은 게이들이 많은거 같아서 똥글써봄.
밖에서 쓰는글이라 비약이 많고 나도 더 하고싶은말도 많은데 좀 맥락떨어지게 쓴 글이라 양해부탁. 박막증착이랑 토치랑 당연히 다르겠지만, 위 사진은 일단 예시로 넣은거임.
정황상 이게 맞다. - dc App
그런데 그러면 현탁햄이 놀라고 퀀텀이 우리도 샘플 만드는데 오래걸린다고 징징댈 이유가 없자나
하나 만드는데 일주일 걸린다고 엄청 징징댔고, 그래서 샘플 주기도 어렵댔는데, 저렇게 찍어낼 수 있으면 그럴 이유가 없잖음
나도 근래에 갤 오랜만에 들어오긴했는데 1) 놀라기는 놀랄 수 있음. '석배만 만들수있다'라는 권영완교수 증언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냥 특징적 특징이 비슷한데, 연구자가 아닌 개인이 만든것에서 놀랐을 것임.
저렇게 만들고 깨버리고 존나 순도높은거 골라서 합치고 합치고 했나보지 - dc App
2) 샘플 자체는 만드는데 충분히 오래걸릴 수 있음 이때는 두가지 접근으로 생각을 해야함 (1) 해심명체가 아류Lk-99이라고 과정을했을때 수율이 얼마나 되는지 확실하지 않음. 철자에 끌려가는 장면을 보면 자의 모퉁이에 계속 orient되는걸로보면 아주 일부부위만 유도되는 경향성이 있는데 즉 수율이 높지 않을 가능성이 다분함. '수율이 높은' Lk-99제작은 박막증착 등등방식으로 제작할때 '오래걸릴수'있음.
그러면 저렇게 찍어내도 수율이 개판이면, 상용화는 더더더 물건너 가는 거 아닌가?
개인이 만들어서 놀랐다고 하기에는 샘플을 달라고 하고 해결책이다 라고 한말이 말이 안되고 기존 샘플 만드는데 3일에서 1주일정도가 걸림 그리고 박막 과정 토치 사용한것도 아니라 해심명 저분도 단순 잉곳 형태를 만든것뿐이라 제조공정에 모순되기도 하고 수율도 시간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남 - dc App
(2) 그리고 퀀텀자체도 인원이 지극히 적은 좆소기업이기때문에 시편제작 + 측정 + 논문 + 특허분쟁 등등까지 동시에 진행하려면 더 오래걸림.. 논문 작성해보면 알겠지만 연구실험 돌리는게 10이면 작성하는게 90정도 시간이 걸린다. 다른업무까지 동시 진행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오래걸린다고 가정을 할수 있는 것.
물론 뭐 비공개 특허에 다 숨겨놨다 하면 그만이지만, 퀀텀 논문 대로면 초고속으로 구워도 10시간 남짓이고, 해심명은 한시간 정도 걸림 단순히 산수적으로 10배 정도 그러니까 10번 구울 수 있는건데
제작법 보면 박막에서 오래걸리는게 아닌 잉곳에서 48시간 72시간 걸리는게 맞음 잉곳만드는게 오래걸리는거지 박막은 오래걸리는게 아니라봄 - dc App
좆소라 해도 기업인데 퇴근하고 남는 시간에 굽는 개인 vs 사실상 전업으로 이것만 굽는 기업( 인터뷰 보면 겁나 굽는 중) 기업이 이 방법을 미리 알고 있을 거 같진 않아보임
나도 모든걸 팔로우업한게 아니라 비약이 있고 갤럼들말이 맞을수도 있는데 어디서, 어떤단계부터 한시간이 걸렸는지, 제작된 시편의 수율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모든과정에 대해서 해심명선생도 공개를한게 아니고, 석배도 모두 공개를 한게 아니라 탁상공론임. 단, 산화에대한 포인트가 이미있었던 것에서 추측을 했을때 특허(들)과 논문이 broad하게 명시되어있기 때문에 이미 포함되는 개념일 가능성이 높다는말. 예전에 어떤 갤럼이 '연구자들은 산화토치 모른다' 이런 이야기도 하길래 금속공학쪽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개념이라 몰랐을 가능성은 낮아보여서 겸사겸사 작성한글임. 일하러가야해서 덧글 더 자세하게 못써도 미안해!
내 생각인데 해심명센세는 걍 장난이라고 말하지만 특허를 꼼꼼히 읽어봤을 거 같음. 특허에 적힌 내용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여러 시도를 해본 끝에 지금의 시료가 나온 듯
내가 추론하는 건 순도는 퀀연이 높은데 수율은 해심명이 높은 상황인 듯 - dc App
비밀 특허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