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붕이가 물어다준 떡밥

‘추석 전 큰거온다.’

‘권교수’ 입에서 나온 소리다. 
사실 특허권이 ‘권교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걸 
원하는 건 ‘권교수’이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I love money.'라고도 하셨으니

그럼 어제 공개된 특허 소식이 ‘권교수’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추석 전 큰거 온다.’는 권교수의 스탠스 상 큰거가 안된다.



특허를 살펴보면 ‘석배햄’은 고려대와 협의중이다. 어디에서 추가 연구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살아계심이 감사하다.
그렇다면 고려대가 씹 스캠이 아닌이상 특허권 뿐만아니라 LK-99라는 위대한 초전도체 발견의 명예를 같이 누리고 싶지 않을까?

나는 추석 전 큰거가 
권교수나 석배햄의 ‘샘플 시연’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씨발 
기다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