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울대 그 개구리 교수는 처음부터 lk99에 대해서
아주 부정적으로 봤다.
주변에서 하도 황화구리니 머니 구리도핑이 머니 구리가 진짜니 가짜니 하는 소리가 너무 짜증나서 한 소리가
"구리? 먼 빠구리 뜨는 소리하고 앉았냐?
빠구리도 붙었다 뗏다 붙었다 뗏다 할 수 있다. 때론 밀고 당기고 하니까 차라리 ㅃ구리가 초전도체지!"
하면서 비꼰데서 그 용어가 시작되었으며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에 ㅃ구리로 불려왔다가 개구리로 바뀐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KBS 출연!
녹화 중 문제의 개구리 언급 할 당시에는 아직까진 공식적?으로 ㅃ구리 였으나 마침 "아~ㅃ구리"를 말하는 그 순간 옆에 있던 동료가 아차 싶어서 "아빠 개구리"라고 껴들며 소리지르면서 얼버무렸다. 취재하던 기자가 "네? 아빠구리?" 하니까 그제서야 개구리 교수도 아차 싶어서 방송을 인지하고 "아빠 개구리....그러니까 개구리도 뜰 수 있다는 거죠...흠..흠."라고 말하며 수습했다. 방송에선 그 얼버무리기 수습 부분이 편집돼서 나갔다.
- 끝 -
아주 부정적으로 봤다.
주변에서 하도 황화구리니 머니 구리도핑이 머니 구리가 진짜니 가짜니 하는 소리가 너무 짜증나서 한 소리가
"구리? 먼 빠구리 뜨는 소리하고 앉았냐?
빠구리도 붙었다 뗏다 붙었다 뗏다 할 수 있다. 때론 밀고 당기고 하니까 차라리 ㅃ구리가 초전도체지!"
하면서 비꼰데서 그 용어가 시작되었으며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에 ㅃ구리로 불려왔다가 개구리로 바뀐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KBS 출연!
녹화 중 문제의 개구리 언급 할 당시에는 아직까진 공식적?으로 ㅃ구리 였으나 마침 "아~ㅃ구리"를 말하는 그 순간 옆에 있던 동료가 아차 싶어서 "아빠 개구리"라고 껴들며 소리지르면서 얼버무렸다. 취재하던 기자가 "네? 아빠구리?" 하니까 그제서야 개구리 교수도 아차 싶어서 방송을 인지하고 "아빠 개구리....그러니까 개구리도 뜰 수 있다는 거죠...흠..흠."라고 말하며 수습했다. 방송에선 그 얼버무리기 수습 부분이 편집돼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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