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금 올렸던 링크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올림.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itechblog&logNo=221587766658이온성 액체를 이용한 고순도·고수율 유기소재 정제기술기술지원기업: ㈜일솔레드 연구책임자: 광에너지융합그룹 김태원 수석연구원 OLED 전문 시장조사기관 ...m.blog.naver.com
https://cvlab.tistory.com/m/66[반도체 8대공정] 5. 박막 증착 공정1. 박막 증착(Thin film Deposition) 1) 박막 증착이란? - 원하는 물질을 기판에 붙이는 것을 증착(Deposition)이라고 한다. 2) 왜 박막(Thin film)을 쓰는가?? bulk상태에서 얻기 어려운 특성을 얻기 위해. 여러가지 특성을 혼합하기 위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나노 단위 소자를 만들 때 다양한 기능을 하는 layer를 얻기 위해 2. PVD란? - PVD(Physical Vapor Deposition)란 열 또는 충격과 같은 물리적 반응을 통해 박막을 표면에 증착하는 방식이다. 3. Thermal Evaporation (열 증착법) 1) 증착이 일어나는 연소실(챔버)을 진공으로 만들어준다. 2) 증착 하고자 하는 시료에 저항열을 가하여 기체로 ..cvlab.tistory.com
일단 이것들 다시 보고 오면됨.
대충 LK-99의 순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가설이긴 한데 아마 가능할 것 같아서 적음.
일단 LK-99를 곱게 가루내는 건 맞음.
근데 LK-99에 대해 내가 낸 가설의 전제 조건 중 하나, '1차원 상에서 음극재와 양극재가 서로 연결된 상태여야한다.' 이거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전혀 만족할 수 없는 조건임.
생각해보셈. 님들이 모래판 아무곳에나 막대기를 던졌을 때 그게 일직선이 될 확률이 얼마나 될 것 같음?
사실상 ㅈ도 없다고 보면 됨.
내가 전에 주장한 대장장이론도 반응을 골고루 일으켜서 이 구조들이 생성될 확률을 높이자는 거지, 절대로 그렇게만 하면 초전도성을 띈다는 말이 아니란 말이지.
그러면 결국은 이걸 인위적으로 1차원 상에서 연속이 되게 만들어야됨.
이걸 하기 위해서 일단 가루를 내는 것이 먼저임. (아마 이때 최대한 곱게 빻아야할거임. 뭐 애초에 이온이라 금방 빻아지긴 할 듯.)
그리고 이렇게 빻은 뒤에 질산 용매에 넣어서 1차적으로 황화 제일구리를 분리할거임.
그 뒤에 바로 구리도 별도의 납 덩이를 넣으면 분리가 될거임. (뭐 당연하지만 납이 구리보다 금속성이 더 강하니까 ㅇㅇ)
그러면 진짜 피로인산납, 인산납이 녹아있는 수용액이 만들어질거임.
그리고 이제 그 납들을 위에 링크에 뜬대로 유기소재 정제법으로 정제를 할거임.
그러면 피로인산납과 인산납들이 나오게 됨.
이제 이 인산납들을 다시 구리와 반응시켜서 CuPb2(PO4)4의 형태로 합성시킬거임. (이때 납은 질산을 추가하면 됨.)
그리고 질산납에서 다시 납을 분리하고 이 납들을 Pb3(PO4)2랑 반응시켜서 Pb2(PO4)를 합성하면 됨.
그러면 일단 내가 말한 구성 물질들을 다시 분리하게 됨.
이제 Pb3(PO4)2와 Pb4(PO4)2O를 녹이고 다시 증착시켜서 이온 기판을 만들거임.
그리고 다시 합성해낸 CuPb2(PO4)4와 Pb2(PO4)는 전기장을 통해 정렬시킨뒤 두번째 링크에 나온 공정들 중 PVD와 같은 공정들로 이 이온 기판 위에 씌워준 뒤 다시 이온 기판을 덮고, 열처리를 통해 음극재와 양극재를 완전히 덮게되면 내가 말한 1차원 구조가 완성이 될거임.
그 뒤에 배터리 생산 공정처럼 양 끝에 전기를 가해 충전을 시켜주거나 바로 전선을 연결해서 전자를 공급하는 식이면 초전도체로써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임. (확실하진 않음. 다를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itechblog&logNo=221587766658이온성 액체를 이용한 고순도·고수율 유기소재 정제기술기술지원기업: ㈜일솔레드 연구책임자: 광에너지융합그룹 김태원 수석연구원 OLED 전문 시장조사기관 ...m.blog.naver.com
https://cvlab.tistory.com/m/66[반도체 8대공정] 5. 박막 증착 공정1. 박막 증착(Thin film Deposition) 1) 박막 증착이란? - 원하는 물질을 기판에 붙이는 것을 증착(Deposition)이라고 한다. 2) 왜 박막(Thin film)을 쓰는가?? bulk상태에서 얻기 어려운 특성을 얻기 위해. 여러가지 특성을 혼합하기 위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나노 단위 소자를 만들 때 다양한 기능을 하는 layer를 얻기 위해 2. PVD란? - PVD(Physical Vapor Deposition)란 열 또는 충격과 같은 물리적 반응을 통해 박막을 표면에 증착하는 방식이다. 3. Thermal Evaporation (열 증착법) 1) 증착이 일어나는 연소실(챔버)을 진공으로 만들어준다. 2) 증착 하고자 하는 시료에 저항열을 가하여 기체로 ..cvlab.tistory.com
일단 이것들 다시 보고 오면됨.
대충 LK-99의 순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가설이긴 한데 아마 가능할 것 같아서 적음.
일단 LK-99를 곱게 가루내는 건 맞음.
근데 LK-99에 대해 내가 낸 가설의 전제 조건 중 하나, '1차원 상에서 음극재와 양극재가 서로 연결된 상태여야한다.' 이거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전혀 만족할 수 없는 조건임.
생각해보셈. 님들이 모래판 아무곳에나 막대기를 던졌을 때 그게 일직선이 될 확률이 얼마나 될 것 같음?
사실상 ㅈ도 없다고 보면 됨.
내가 전에 주장한 대장장이론도 반응을 골고루 일으켜서 이 구조들이 생성될 확률을 높이자는 거지, 절대로 그렇게만 하면 초전도성을 띈다는 말이 아니란 말이지.
그러면 결국은 이걸 인위적으로 1차원 상에서 연속이 되게 만들어야됨.
이걸 하기 위해서 일단 가루를 내는 것이 먼저임. (아마 이때 최대한 곱게 빻아야할거임. 뭐 애초에 이온이라 금방 빻아지긴 할 듯.)
그리고 이렇게 빻은 뒤에 질산 용매에 넣어서 1차적으로 황화 제일구리를 분리할거임.
그 뒤에 바로 구리도 별도의 납 덩이를 넣으면 분리가 될거임. (뭐 당연하지만 납이 구리보다 금속성이 더 강하니까 ㅇㅇ)
그러면 진짜 피로인산납, 인산납이 녹아있는 수용액이 만들어질거임.
그리고 이제 그 납들을 위에 링크에 뜬대로 유기소재 정제법으로 정제를 할거임.
그러면 피로인산납과 인산납들이 나오게 됨.
이제 이 인산납들을 다시 구리와 반응시켜서 CuPb2(PO4)4의 형태로 합성시킬거임. (이때 납은 질산을 추가하면 됨.)
그리고 질산납에서 다시 납을 분리하고 이 납들을 Pb3(PO4)2랑 반응시켜서 Pb2(PO4)를 합성하면 됨.
그러면 일단 내가 말한 구성 물질들을 다시 분리하게 됨.
이제 Pb3(PO4)2와 Pb4(PO4)2O를 녹이고 다시 증착시켜서 이온 기판을 만들거임.
그리고 다시 합성해낸 CuPb2(PO4)4와 Pb2(PO4)는 전기장을 통해 정렬시킨뒤 두번째 링크에 나온 공정들 중 PVD와 같은 공정들로 이 이온 기판 위에 씌워준 뒤 다시 이온 기판을 덮고, 열처리를 통해 음극재와 양극재를 완전히 덮게되면 내가 말한 1차원 구조가 완성이 될거임.
그 뒤에 배터리 생산 공정처럼 양 끝에 전기를 가해 충전을 시켜주거나 바로 전선을 연결해서 전자를 공급하는 식이면 초전도체로써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임. (확실하진 않음. 다를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
미안한데, 니가 단 레퍼로는 불가능한 얘기다 유기화학 합성 쪽 전공이었다, 니가 위에 단 이온성 액체 어쩌구 하는거는 유기물은 일반적으로 이온성 액체에 거의 안 녹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방법이다 불순물은 이온성 액체에 녹아나가고, OLED(유기물)은 거의 안 녹는 거
그러면 가능한 다른 방법 알고 있음? 안다면 따로 글 적어주시면 감사할 듯.
근데, LK-99는 산화물이다 -> ㅈ나 안 녹음 녹으려면 이온화 돼야 함 이온화 되면 산화물 구조체 만든게 당연히 깨지는거고 그래서 학계에서도 고체물리-재료공학 과 화학-유기화학/바이오 관련 화학 쪽으로 분야가 확 갈린다
애초에 내가 여기서 제기한 건 그냥 재료들을 다시 분해해서 처음부터 다시 쌓은 방법을 생각하고 적은 글이긴 함. 보면 아예 이온화 시키고 구조를 적층한 뒤에 다시 가열이나 열을 가해서 합성하는 걸 골자로 하고 있음..
만약 이게 현실성이 전혀 없다면 가능한 다른 방법이 있음..?
고체 구조물 생성 방법 쪽은 내가 전공했던 분야는 아니라서, 학부 수준 밖에 모른다(소재공학) 기본적인게 주조/단결정/박막인데, LK-99는 굉장히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물이라,, 저정도 구조 컨트롤은 원자레벨 컨트롤에서나 가능하다. 그나마 가능성 높은게 박막임.. 그래서 세계 과학자들도 믿기 어려워 하는거임, 저런 구조를 일관되게 만들어야 순도가 나오고 조성에 따른 특성을 분리할 수 있거든 잉곳 방식이 옛날부터 많이 하던 공밀레공밀레 방식임 ㅋㅋㅋ 걍 가루만들어서 섞어놓고 가열하거나 밀링 돌려서 반응하길 기도하는거지 ㅋㅋ
그래서 납땜하듯이 일부 구조를 먼저 만들고 열을 가해 합성시켜서 강제로 회로를 만드는 방식을 생각해서 적은 글이긴 함.
진짜, 상용화 상관없이 구조물로 특성만 증명하고 싶으면 아예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 아무도 안할 듯 ㅋㅋㅋ STM 같은 거 써서 원자구조물 만드는 거 있잖아, 그걸로 ㅈ나 노가다로 만드는거 ㅋㅋㅋㅋ 이건 상용화 불가능 ㅋㅋ 측정 가능한 시료로 만들 수 있을지도 의문이긴 함 ㅋㅋ 열심히 크기 키워봐야 10nm 수준일거라
다시 잘 읽어봤다, 니가 말한 방식은 검토/실험해볼 가치는 있어보인다 일단 녹일 수 있는지부터 보면서 한단계 한단계씩 해보는거지, 물질 특성이 규명된 이후에 제조방법 연구로 가치는 있음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서 수율 올리는 것도 좋은 논문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