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현재까지 예측한 단백질 구조를
알파폴드가 2년만에 능가한걸 보면
지금 수준으로도 단순반복 작업은
이미 인류를 아득히 넘어선 수준이라는 거잖아
솔직히 초전도체가 왜 초전도현상을 보이는지
양자의 영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상상초를 설계하고 만들기 어려운건데
특이점이 오면 AGI ASI는 금방 나올것이고
현재까지 인류가 알아낸 변수를 초기에 한번 입력하면
끊임없이 시뮬 돌리면서
시뮬 결과를 현실 세계와 비교해서
추가 변인을 발굴 한다던지
이론의 수식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는
무제한 try and error를 하다보면
AI는 순식간에 라플라스의 악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상상초는 물론이고 완몰가 정도는
딸깍 하면 설계하고 만드는 수준이 될 것 같음
약간 무한대의 침팬지 정리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결론은 그래도 돌은 뜬다!!
특이점 상상초 AGI 뭐가 먼저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