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이 나라에서만 부정적인거지? 언론이고 학계고 대부분이 부정적이다. 사람의 문제냐? 사회의 문제냐? 아니면 음모론이냐? 해외에서는 미친 듯이 만들어 대면서 될 때까지 검증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해외 언론도 우리나라 처럼 부정으로 일관하지 않는다. 도대체 뭐냐? 음모론 떡밥 풀어줄 게이 없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