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트위터 번역에서 이어진다
참고로 이 남자는 일리노이쪽 대학교의 화학과 교수다
@핀토님께서 개병신좆퇴물씹화구리 (CuS2가 아닙니다) 가 lc vs H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적 없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합당합니다.
그러나 lc의 해석은 joule heating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를 들면, 연관된 lc vs T의 경우 joule heating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외부 온도 (T)가 높아질수록, 샘플이 온도에 도달하기 위한 전류는 낮아지고, 황화 (1) 구리가 고전도 물질에서 저전도 물질로 1차 상전이를 진행하는 온도도 그렇습니다.
magnetoresistance의 + effect 위쪽의 effect는 lc vs H 트렌드를 관측하는 쪽으로 안내할 수 있지만, 이건 추정에 불과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 측정이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완전하지도 않을 거에요.
좋은 지적입니다! H가 비초전도 금속보다 절연체를 선호한다는 건 가능성 없어 보이지만, 양성의 magnetoresistance라면 joule effect를 간접적으로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expts가 고정된 I니까요. V가 아니라.
저는 이 데이터에 대해 훨씬 더 간단한 해석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공식적으로 측정이 잘못되었을 경우에 대해 가설을 세우는 건 아닙니다만, 많은 가능성이 있지요.)
그러나, 네. 이게 가능성 중 하나입니다. 확률은 높지 않아보이지만, 적어도 상상초보다는 더 그럴듯해요.
저도 joule heating에 대해서 생각해봤고, T-dep 안에서는 더 명확한 케이스가 되는데요, 그런데 H-dep에 대해서는
정신나갈 정도로 양성인 MR이 저자기장 영역에서 필요할 겁니다. 0.3T가 100K보다 같은 효과를 지닐 수도 있지만 (th scale을 보세요. 그들은 lc=300mA에서 둘 다 진화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동의해요, 이 설명은 확실히 더 일반적이겠네요. 여전히, 이건 상상초 이외에도 다른 가능성이 있다고 나타내고 있어요.
우리는 이게 열이 주입된 상전이라는 걸 알죠. 그들이 * 사용하지 않은 * 데이터들을 보세요.
(아까의 그 인용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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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말하면 joule heating으로 설명하려고 하나 가능성은 낮고, 데이터를 더 관측해봐야 한다는 입장.
과연 APL의 논문에는 이 모든 해답이 실려 있을까?
아카이브의 업데이트를 봐서는 가능성이 높진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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