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행복회로 오지게 돌린 뇌피셜이고 절대 사실이 아님

1. 퀀텀측, LK-99 제조 성공하고 가장 중요한
특허원부터 작성 완료

(퀀텀측 특허가 논문보다 상세한 이유. 특허는 논문처럼 명백한 근거를 댈 필요가 없고, 순서상으로도 특허-->논문 순으로 진행해야 함)


2. 논문을 쓰려고보니, 상상초는 명확한 이론도 없고 자기들 전문 분야도 아니라서 힘듦. 자기들끼리 어거지로 써보니 발퀄 수준의 논문 버전A가 나옴


3. 안되겠다 싶어 전문가인 현탁햄에게 컨택했으나, 현탁햄은 논문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가길 원했고, 이에 따라 석배/지훈/영완 중 영완이 빠져야했음


4. 이후로 영완시치는 논문 작업에서 사실상 제외되고, 살 길을 찾기 시작함. 퀀텀측은 현탁햄이랑 같이 일하며 버전A에서 약간 보완된 논문 버전B까지 작성


5. 그 이후로 계속 퀀텀측은 현탁햄과 같이 논문을 보완/수정하면서, 이제는 어느 정도 평범한 논문처럼 보이는, 괜찮은 수준의 논문 버전C 작성까지 진행


6. 이때 즈음 영완시치가 선수치기 위해 LK-99 샘플 하나 챙기고, 자기가 보유한 가장 최근 버전인 논문 버전A를 아카이브에 올림


7. 퀀텀측은 이를 보고 논문 버전C는 아카이브에 올리기엔 노하우를 포함해서 기업 입장에서 너무 많은 정보가 담겨져있어, 논문 버전B를 아카이브에 올려 맞대응




이렇게 보면 최초 논문 발퀄, 그다음 논문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발퀄인거까진 맞지만, APL에 제출한 버전은 상태 좋을 수도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