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질이 초전도체인지 아닌지는 학계가 정의를 내릴 것이고, 우리는 상용화를 위한 연구로 진행하겠다고.
이는 최동식 교수의 의견과 일치하는데, 현재 초전도체의 정의 자체가 상용화와는 동떨어져있다, 적용하려는 부분에 필요한 특성만 존재하는 물질이면 된다. 이거임
특허에 나온 박막 LK99의 저항 그래프를 보고, 한전공대가 직접 재현 실험을 안해봤을 리는 없고, 저항이 0인 물질이라면
당장 전선만 저항0으로 바꿔도 수십 수백조원 단위의 시장인데,
저항 0 인것 이외에 마이스너나, 퀀텀락킹 현상을 왜 확인해야됨? 당장 사업에 하등 쓸모없는건데.
한전공대에서도 그렇고, 퀀텀에너지회사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초전도체 정의는 학계가 알아서 해라, 우리는 사업하겠다, 이런 스탠스를 취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아마 특허에 "초전도세라믹화합물"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도 현재 시점에서 초전도체의 정의와 LK99가 부합하는지 여부를 자신들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됨.
특허의 박막 LK99 저항 0 이 진짜라는 가정 하에 이 것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음
특허를 전선 말고 반도체같은 것도 냈다고 알고 있는데, 거긴 저항 0인것 말고도 퀀텀 락킹이나, 마이스너가 필요한 분야인가? 잘 모르겠음
공감하면 개추 눌러라 초슬람새끼들아 나도 념글좀 가보게
이는 최동식 교수의 의견과 일치하는데, 현재 초전도체의 정의 자체가 상용화와는 동떨어져있다, 적용하려는 부분에 필요한 특성만 존재하는 물질이면 된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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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전선만 저항0으로 바꿔도 수십 수백조원 단위의 시장인데,
저항 0 인것 이외에 마이스너나, 퀀텀락킹 현상을 왜 확인해야됨? 당장 사업에 하등 쓸모없는건데.
한전공대에서도 그렇고, 퀀텀에너지회사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초전도체 정의는 학계가 알아서 해라, 우리는 사업하겠다, 이런 스탠스를 취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아마 특허에 "초전도세라믹화합물"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도 현재 시점에서 초전도체의 정의와 LK99가 부합하는지 여부를 자신들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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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내글이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