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페북 쭉 읽어 보면 처음엔 인기도 부정적이었음.
논문, 특허 등 좀 읽고 긍정으로 바뀜..
현탁 햄과 갠적 친분 좀 있음
(자주 연락하는 사인 아닌듯. 그냥 고수 끼리 상대를 인지하고 있는 정도)
(현탁 햄은 모를 수 있음ㅋㅋ)
식//색주는 크게 하고 있는 건 아닌듯.
이미 초전도체를 가지고 자기가 할 사업을 구상 중인 사람 인듯
(특허 우회 가능 구조 등등, 오르가즘 느낌 포인트가 다른 게이임, 디시 씩 표현)
색//세 조정 하는 그룹 겁나 싫어함.
(이건 나랑 동일, 그냥 능력은 없고 욕심 많은 요행을 바라는 충들)
(세상에 난 놈은 다단계 ‘다이아몬드 등급’이 되고, 난 놈 중에 난 놈은 다단계를 “설계’ 한다. By 김어준)
념글 옮기는 중에 본인이 못 본 글 보고 자신이 맞다는 확신 다시함.
(현탁햄 메일 답장)
인기=난 놈 중 난 놈 맞음.
나 = 틀딱 맞음.
젓니충 = 들을 껀 듣고 말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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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는 일
국내 기업 연구소 석박사들 연구 기획서 가져오면 예산 설계/심사/편성/승인 등 해주는 일 한 8년 함
대충 논문 보면 행간은 읽음….
초전도 논문 읽고 7월 26일 기업 검색 시작
하필 인용글이 사람새기가 아닌 김어준 엌ㅋㅋ - dc App
ㅋㅋㅋㅋ
어준잌ㅋㅋ 금마도 설계자 아님?선동 설계
인기햄은 호감이지 - dc App
세상에 어느그룹이나 10%가 추진하고 그중에 5%가 혁신하고 뒤에 80%는 갈아끼울 수 있는 톱니바퀴임. 자존감 약한 애들이 무리속에서 안정감을 느낌. 톱니바퀴들은 혁신의 후광에 기생하면서 살아감. 대체로 그런데 학계도 그런듯. 대인배는 골리앗하고 싸우는걸 개의치 않고 소인배는 쪼렙들 모아놓고 학살플레이하는걸 즐기고 그걸로 자존감얻음. 인기햄이나 현탁햄은 대인배임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