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페북 쭉 읽어 보면 처음엔 인기도 부정적이었음. 


논문, 특허 등 좀 읽고 긍정으로 바뀜..


현탁 햄과 갠적 친분 좀 있음


(자주 연락하는 사인 아닌듯. 그냥 고수 끼리 상대를 인지하고 있는 정도) 


(현탁 햄은 모를 수 있음ㅋㅋ)


식//색주는 크게 하고 있는 건 아닌듯. 


이미 초전도체를 가지고 자기가 할 사업을 구상 중인 사람 인듯

(특허 우회 가능 구조 등등, 오르가즘 느낌 포인트가 다른 게이임, 디시 씩 표현)


색//세 조정 하는 그룹 겁나 싫어함. 

(이건 나랑 동일, 그냥 능력은 없고 욕심 많은 요행을 바라는 충들)


(세상에 난 놈은 다단계 ‘다이아몬드 등급’이 되고, 난 놈 중에 난 놈은 다단계를 “설계’ 한다. By 김어준)


념글 옮기는 중에 본인이 못 본 글 보고 자신이 맞다는 확신 다시함.

(현탁햄 메일 답장)


인기=난 놈 중 난 놈 맞음.


나 = 틀딱 맞음. 


젓니충 = 들을 껀 듣고 말껀 말어 


———————————————————

나 하는 일


국내 기업 연구소 석박사들 연구 기획서 가져오면 예산 설계/심사/편성/승인 등 해주는 일 한 8년 함


대충 논문 보면 행간은 읽음….


초전도 논문 읽고 7월 26일 기업 검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