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328280&page=1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내가 잠정적 결론을 내줌..일단 중국과기원의 황화구리 썰에 판정승을 주려함. 프린스턴 랩의 버너빅은 lk99의 구조가 초전도성을 띄기 불안정하다고 이미 말했고막스플랑크의 카이머는 황화구리 썰을 지지하는 논문을 냈음.그럼 이제 저항과 반자성, Fgall.dcinside.com



저항 -> 특허에서 저항을 나타내는 그래프는 박막과 세라믹 두가지인데 박막은 저항그래프상 구리보다 높은 저항을 나타내고 있으니 말할 필요 없음. 세라믹은 저항측정 한계점 이하로 내려가서 사실상 이게 구리보다 저항이 높은지 낮은지 노이즈로만 나타나서 제대로 측정데이터를 나타낸게 아님.


Squid 장비로 저항을 측정할 수 있을텐데 왜 안했는지는 모르겠음? 또 저항그래프를 linear 스케일로 나타내서 이게 0인지 아니면 구리보다 저항이 큰지 알 도리가 없음.


설령 0을 측정했다고 해도 4probe 탐침 위치가 어디에 가있는지 뭐인지 알길 없음. (잘못측정일 확률 배제 못함)


--> 특허에선 상온박막에서 구리의 1만배 10만배 이하의 저항이 나왔다고 기술되어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321635&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name&s_keyword=.ED.8A.B9.EC.9D.B4.EC.A0.90.EC.9D.B4.EC.99.93&page=1

--> 잘못측정일경우를 배제 못하는 것처럼 제대로 측정했을 확률도 배제못함
--> 오히려 완전 0이 나왔으면 범위를 넘어가서 그럴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완전 0은 아님 국제표준에 의거한 0에 가까운 저항임.

반자성 -> 그라파이트의 5000배라고 본인들은 주장하지만 그럴려면 완전부양해야함. 전류를 흘려줘야 완전부양한다지만 사실 저항 측정할때 전류를 흘려주는게 기본이라 각국 연구실이 그걸 미스할리 없음. 퀀텀측의 제대로된 반자성 측정데이터가 전무함


--> 그라파이트의 5000배라고 해도 일정부분에 몰려있으면 완전부양 안함
--> 각국 연구실이 그걸 미스할수 있음 왜냐하면 아직 박막을 완전히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FC/ZFC 그래프 -> 아와나가 초전도 아니면 설명할길 없다고 주장하지만 자성에 대해 무지해서 벌어진 일, 약한 자기장 하에선 초전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설명가능함.

박막? -> 세라믹의 1차원 배열을 구조깨짐 없이 박막으로 구현은 불가능, 퀀텀측은 박막을 논문에 언급도 안하고있음. 단지 잉곳의 초전도성에 대해서만 설명중.

--> 끼워맞추기식 논리. 자성에 대해 무지하다고 치부해버리기엔 근거부족.
--> 세라믹의 1차원 구조배열을 구조깨짐없이 박막으로 구현 불가능도 근거부족.


결론 : 잠정적 결론이라고 강하게 글을 쓸 거면 특허를 좀 더 꼼꼼히 읽어 보고, 끼워 맞추지 말고 납득할만한 근거를 명확하게 대는 것이 더 좋을 것임.
자기 딴엔 전문용어를 쓰면서 논리적으로 쓴 것 같지만 납득할만한 근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