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이 바뀌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어째든 권교수님이 저렇게까지 매달리는거보면 이게 심증도르상으로는 상상초든 획기적인 물질이라는건 거피셜인 수준인거자나


내가 처음에 상상초 접했을때도 좀 다른루트의 생각들로 나혼자만 확신이 있었는데

그런 접근법으로 생각을 해보자면 사실 이거 되게 별일 아닌거같기도함..


첫번째로는 특허내용첨부서한(이거맞냐?)에 보면

권교수님 이름뿐만 아니라 LK-99에서 K를 담당하는 김지훈디렉터님도 계셨단말이지

권교수님쪽에만 너무 포커싱이 되어있다보니깐 김지훈디렉터님을 놓치긴했지만

어째든 이런 보충서류 제출하세요~ 할때 권교수님만 있었다면 진짜 심각해질수도있단건데

같이 일하고있는 김지훈디렉터님도 명시가 되어있단건

그냥 말그대로 '서류 보충해주세요~'라는 의미자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특허 첫출원부터 도움을 주고 조력하고 그쪽을 담당해주신분이

지정훈 변리사님이 계속해서 퀀텀쪽에서 일하고있단 사실 자체가

권교수님이 그냥 못먹어도 찔러보자 식인거같거든??


서순상으로 생각해보면 어째든 권교수님이 퀀텀쪽에 붙기전부터

퀀텀 변리사는 지정훈변리사님이셨고

특허등록할땐 지정훈변리사님이 대부분 업무를 도맡아 했을것이고

지금도 보충서류도 지정훈변리사님 명의로 들어가고있는것이고


만약에 변리사님이 권교수님쪽으로 합류했다 하면

와씨 존나큰일;;;;일텐데

그게 아니고 계속 순차적으로 업무했던걸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있다하면


퀀텀입장에서야 깜짝이벤트인건 맞지만

변리사입장에서도 과연 이게 중차대한문제인지 관련해서는...


아 물론 이거 관련한 다른주장을 펼치시는 분도 계시고

그분이야기도 진지하게 듣고는 있지만

그분이야긴 뭔가 지금 자금조달쪽에서 허술한 부분이 많아서.....



여튼간에

아주 진지하게 과연 권교수님과의 특허분쟁이 그렇게 심각한사안이고

정말 특허가 취소될정도로 막대한 문제인가에 대해선 쫌 회의적임..




그리고 나같아도 권교수님처럼 행동했을꺼라고 생각함....


그냥 내생각일뿐이라서 이걸 어느탭으로 보낼지몰라

가볍게 그지없이 봐달라고 유머에 올림


ps. 난 아무리생각해도 KBS인터뷰에서 김현탁교수님이 말씀하신 특허전쟁은 권교수님과의 분쟁을 염두하고 하신말씀은 아예 가능성없다고 보는쪽임

그냥 전세계적인 추격자들을 따돌려야만한다는 생각으로 읽고있어서 아마 이렇게 말하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