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45235&page=1
참조 2: https://depletionregion.tistory.com/226
참조 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33141
참조 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45308
x축 : 자기장의 단위 (에르스텟, Oe)
y축 : 외부 자기장에 의해 물질 내부에 생긴 자기장 (emu)
이게 외부 자기장이 주어졌을 때 강자성체가 보여주는 그래프. 외부 자기장이 -면 물질 내부 자기장도 -로, +면 +로 생긴다.
그리고 위 그래프랑 같이 나온게, 아래 그래프임
참조 1 에서는 이 그래프를 설명할 때
그런데, 이건 강자성 부분 특성 부분을 제거하면 아래와 같이 전형적인 다이아몬드
형태가 나오지. (위 그래프에서 선형 부분을 제거한 그래프야)
잉곳의 수율을 높이거나, 초전도 부분만 잘 골라내서 강자성 부분을 없애면 이렇게 돼.
라고 설명하였음.
이걸 참조 3 을 보며 이해해보면,
1. x축 기준 0에서 시작해서 값이 +방향으로 증가하는 것은, 물질을 자석의 중심, 즉 +자기장이 나오는 쪽으로 이동시키는 것과 동일하다.
2. 그림의 ① 은 물질을 중심으로 옮겼는데, 즉, 물질에 제공되는 외부 자기장이 더 + 해지는데, 물질 내부의 자기장은 - 로 내려간다.
-> 반자성을 띤다. 초기자화곡선이다.
3. 이것으로 퀀텀의 반둥둥 샘플의 거동을 설명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AjUWLiV3co
30초 ~ 31초 : 자석 가운데서의 샘플 반둥둥 높이와 옆으로 약간 밀었을 때의 높이.
참조 4를 통해
1. 복합 자성체인 샘플에 초기엔 자기장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2. 자기장을 0 + - + - ... 순으로 주면 직선 그래프 얻을 수 있음
3. 직선 그래프에 강자성체 공식 적용하여, 다이아몬드 그래프 얻을 수 있음
을 확인하였음
일단 알 수 있는점
1. 퀀텀 샘플 영상은 저 다이아몬드 그래프에서 말하는 것처럼 초기자화곡선과, 높은 + 자기장에서의 약한 반자성을 보여준다.
2.
3.
존나 궁금한 점
1. 그러면 중국 연구자들도 말했듯이, LK99 합성은 강자성체가 포함될 수 밖에 없는데, 직선 그래프로부터 다이아몬드 그래프는 어떻게 얻었는지?
1.1 초전도 물질만 분리해서 측정하여 얻었나?
이건 상용화 직전 단계니까 솔직히 아닐듯~ ㅇㅇ
1.2 아니면 어떤 공식이 있어서 그것에 따라 직선그래프 데이터를 정제했나?
이게 맞는듯 ㅇㅇ (댓글 참고하였음)
2. 이 데이터로는 저항이 얼마나 낮은지는 알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맞는지?
잘보니 1번째 강자성그래프에서 존나 확대하면 2번그래프가 보인단건가? 단위가 다른거였구만
ㅇㅇㅇ 1번그래프 데이터에 강자성을 배제하는 수학공식을 적용하면 다이아 그래프가 나옴
직선 그래프에서 y=a*x를 빼면 저 다이아몬드 나오는거임. 즉, 저 샘플에서 강자성체 특성을 (y=a*x)를 뺀다고 가정하면 저렇게 나온다는 의미. 실제로 물질에서 제거하는건 아직 못함.
강자성체 특성이라는게 수식으로 고정된 값임?? 그러면 1.2 가 맞는거징??
강자성체는 y=a*x 형태이므로, 원래 그래프에서 a를 구해서 (수치해석 같은 과목에서 배움), 빼주면 다이아몬드 나오는 거임.
오.... 그럼 다이아 그래프는 샘플에서 강자성에 의한 노이즈를 배제한거네... 그럼 이것 만으로도 초전도체라고 볼 수 있는거임??
근데 저게 방식이 세 가지가 있음 1. 차함수 빼듯이 빼준다 2. 초전도성 가루만 순도 올려서 잰다 3. 다른 방식(뭐 고자기장으로 어쩌고 추측하던데 난 고졸이라 잘 모름) 으로 강자성 노이즈를 제거한 후 샘플을 측정한다.
2번이 되면 상용화 하는거니까 2번 배제하고, 1번이나 3번인것같은데 3번은 뭐임?
일단 내 주장에서 2번은 아닐 듯. 중국이 벌써 2번이면 내일 상용화한 제품도 나오겠다 ㅋㅋㅋ
저거는 1번으로 한거임. 퀀텀에선 2번 수준까지 온거구.
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45308?recommend=1
이
글 댓글 보면 글쓴 사람이 추측하는데 나도 저거 듣고 추측하는거임
다이아 그래프가 자기장이 없는 상태에서 + - 변화시켜가면서 그려지는거구나
그건 아님. 원 그래프가 저 직선같은 그래프임. 만약 순도 높여서 다이아몬드 나왔으면 굳이 직선 그래프를 같이 띄울 이유가 없음
아 ㅇㅇ 1. 복합자성체 샘플을 자기장 변화시켜가며 직선 그래프를 그린다. 2. 직선 그래프에 강자성체 값 제거하여 다이어 그래프를 얻는다.
고등수학만 배워도 직선 형태에서 충분히 다이아몬드 그래프 그릴 수 있음
그래 나도 네 추가 질문내용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이거에 대해서 다른 파딱은 다른 글에서 '자기장 높여서 강자성 노이즈를 제거한 후에 그래프 측정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던데.
아니 저 중국말 번역이 안되서 그러는데 말대로 강자성 그래프 직선에서 빼서 유추한거임? 고자기장에서 재라고 초전도피카츄가 충고했던데? 고자기장으로 강자성체 자기포화 시켜버린거 아냐? - dc App
일단 중국 인스타?느낌나는 원본 글에서는 별 말 없었던거같음
오래된 칼은 장 질리 씨의 의견을 상담했고, 장 씨는 조언을했고, 높은 필드로 측정하게했습니다. 두번째 다이아그래프 아래꺼 번역하면 일케나옴
자기장단위가 10만까지 했던 그래프도 있잖음 거기도 단위가 다른가?
그 아래에 Laodao는 데이터를 다시 추가하여 실온에서 3T와 9T로 늘렸습니다. 이건 30000 Oe 랑 90000 Oe 까지 측정했다는말인듯?
다시보니 10만 자기장 짜리도 y축 그래프는 2번째 그래프랑 비슷한듯?
제시된 실험은 0이 기준인걸 보니 아닌듯? 외부 자기장이 높은 값인 상태에서 시작하려면 x축 중앙값이 그 높은 값이어야 했을것같은데
아 오케이 이해했음. 자기장의 강도를 높여보면(x축을 늘려보면) 히스테리시스가 더 자세하게 보이겠네. 인기햄이 글쓴 반고닉 말대로 원본그래프에서 연강자성 빼면 다이아몬드 뜨는거라고 하시네 ㅋㅋ 이해했스 - dc App
고졸도 알기쉽게 설명해!!!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