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허 뺏기? 
사실상 불가능. 물질특허는 이미 잘 방어가 되어있고 퀀연 내부에서 서로 간에 기여도에 따라 분배하느라 시끄러운 듯 한데 이건 내부 사정이니까 패스. 

2. 박막 증착 
이건 한국의 반도체 대기업들이 꽉 잡고 있음. 얘네들이 가진 기술보다 획기적인 기술이 나오긴 매우매우매우 어려우므로 이 부분에서 문제는 없다.


3. 수율 문제 
이게 제일 문제. 수율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것인지. 수율을 어디서부터 본격적인 공정으로 들어갈지 등을 정해야함. 여기부터가 스피드 싸움인데 아직까지는 퀀연의 샘플보다 큰 샘플은 해심명체 외에는 보이지 않았음. 다만 해외에서도 숨기고 따라올 가능성 다분하고 여기서 추월될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