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부산항에 모인 미국의 핵항모 다섯대

"뭡니까?"

"곧 중국이 한국을 침공한다는 첩보가 있소."

"가... 감사합니다. 저희를 지키러 와주시다니."

"아니..."

"네?"

"우리는 이석배, 김지훈을 데리러 왔다."












"그럼 저는요?"

"미스터 권 자네는 필요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