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sh123451&logNo=220963681151




이게 중국 데이터의 직선 그래프임. 일반적인 강자성체에 외부 자기장 0    +    -    +    -    ...  변형해가면서 그리면 이렇게 나온다는 예시임.


여기서 볼 수 있는 건, 외부 자기장(x축)이 +면, 물질 내부 자기장(y축)도 + 방향으로 초기 자화 곡선이 외부 자기장과 일치하게 그려진다는 것.


근데 중국꺼는 직선 그래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초기 자화 곡선이 아래로 낮아짐.

즉, 샘플이 강자성체는 아니었다 ㅇㅇ







그러면,

초기 자화 곡선이 +자기장에서 -로 내려가는건, 반자성체의 특성으로도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없더라..



질문

그래서 상상하기를, 반자성체니까 그냥 강자성체 그래프 상하대칭 하면 그게 반자성체 히스테리시스 아닌가? 싶은데,,,,  물잘알 답변좀;;



상상

만약 강자성체 그래프 상하대칭하면 반자성체 그래프가 맞으면, 다이아몬드 곡선이 나오는건 물질이 외부 자기장에 적응하는 속도에 따라 다를 것이다.



반자성체 샘플이 외부 자기장에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냐에 따라서 그래프가 다르게 그려질 것 같긴함.


상하대칭 그래프를 베이스로,


1. 초기 자화 곡선은 내려가고, 외부 자기장 + 최고점 찍고나서,

2. 샘플이 빠르게 반응? 자화? 한다면 





이런거 아닐까... 싶은데...


이거 맞냐???



그럼 다이아몬드 그래프는 어떻게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