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잡아서 욕은 안하련다


그리고 퀀텀측 논문이 부실했던것도 사실이긴 하니까...


부정론은 더욱 정교한 논리를 쌓게 도와준 사랑의 매로 보면서 좋게 가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