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이게 사기인지 착각인지부터 검증해보자
첫번째로
본인들 논문 첫줄에 박막사진 + 제로저항 측정했다고 대놓고 써놨다
여기서 이미 착각이라고 볼 수가 없음. 이미 이건 데이타 조작 사기임 ㅋㅋㅋ
이 저항 0이라고 써놓은걸 착각으로 칠려면 계측 기기의 오류나 측정방법이 잘못되어서 틀린 값이 나왔다는 것 밖엔 착각을 설명할수 있는 방법이 없음. 근데 김지훈 피셜 천번을 굽고 퀀텀 피셜 8000번을 구웠다는 곳에서 하필 이 저항을 재는 순간만 착각을 해서 틀린 값을 보고, 그리고 그걸 재검사나 검증과정도 없이 논문에 올렸다고?
또는, 4probe로 성분이 균일하지 않은 물질을 측정하면 저항 0이 뜰수도 있다. 아마 퀀텀은 이 헛점을 이용해서 데이타를 날림으로 조작한것이 분명하다. 저항이 0이 떴는데 제대로 검사하지 않고 논문에 올린걸수도있다. 사기를 치려면 어쨌든 하나의 유의미한 결과값만 있으면 되니깐.
심지어 특허에는 전기꼽으면 마이스너현상을 일으킨다고까지 써놨음 (전꼽요의 탄생) 특허는 뭐 논문과 달리 대충 써도 된다고 하지만 이미 상온상압 조건에서 전류 흘리면 둥둥뜬다고 못박아놨으니 이걸 착각이라고 볼수가 있을까?
이미 여기서 착각, 착오설은 끝났음. 남은건 상상초가 진짜거나, 아니면 퀀텀이 작정하고 벌인 데이타 조작 사기극 이 둘 밖엔 없음
자!!!
그러면 이제 데이타 착각인지 상상초가 진짜인지 정황도르를 통해 아라보자
사기를 친 상태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이 사기를 친 데이타를 가지고 이득을 봐야하는데 퀀텀이 보인 행동은?
1. 최경달 동료 교수를 위시한 다른 전문가들에게 이 사기 데이타가 진짜인지 아닌지 검증을 부탁한다. (그러다 등기오류로 최경달한테 잘못가서 '우하하 전설'이 시작)
2. 켄텍(한전 에너지 공과대학)의 부총장에게 의뢰하여 사기 샘플 물성의 파악을 요청한다. 참고로 2017년에 한번 요청했다가 빠꾸먹음
3. 권영완 교수가 4개월 전 퇴사 후 연락이 퀀텀과 끊겼다. 그러다 갑자기 7월 말 퀀텀과 상의 없이 논문을 아카이브에 업로드하는 대 병크를 터트리고, LK99에 대한 특허 권리를 주장하면서 퀀텀의 통수를 친다. 퀀텀은 오히려 좋아를 외치면서 본인들이 직접 후속논문도 올린다. 사람들 관심이 몰리니깐 화제성이 올라가 좋은갑다
4. 사기지만 상상초 레시피가 맞다면서 역으로 다른 연구기관에게 또다시 검증해보라면서 샘플 굽기를 권장한다.
5. 이후 사기임을 알아챈 연구기관에서 황화구리 착각설을 지적하였으나, 오히려 SBS를 비롯한 언론에서 여전히 근거없는 자신감을 뿜어내면서 결과가 말해줄것이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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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사기를 위한 퀀텀의 빅-픽쳐인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의문점이 남는다.
그럼 도대체 왜 권영완교수는 이 사기샘플을 가지고 시연회를 열었을까?? 그리고 왜 먼저 논문을 업로드한걸까?
어차피 구라 샘플인데 이걸 학자들이 다 모인 시연회에서 쇼를 해봤자 아무것도 아닌 돌맹이인데, 무엇을 위해서 권교수는 시연회를 자신있게 참가하고, 전기를 꼽아야한다고 중얼거렸을까? 1999년부터 지금까지 수십년을 기다려온 대 사기극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 위험천만한 행동인데 이런 공개 자살쇼를 굳이? 왜?
어차피 샘플있다도르만 시전하면서 계속 언플하면서 뒤로 이득을 취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 되는건데 왜 굳이 이런 위험천만한 행동을???
답은 간단하다. 이 사기극에 환멸을 느낀 정의감에 불타는 학자이거나, 아니면 어차피 4개월 전에 뛰쳐나갔으니 더럽고 치사해서 퀀텀 엿이나 먹이려고 하는것이다.
근데 그러면 왜 굳이 시연회를 열어서 남들에게 공개망신을 시키지?
멀리 돌아갈거 없이 112에 전화해서 내부고발해서 구속시켜버리면 끝 아닌가?
일단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치자. 다시 생각해보니 전혀 중요한게 아닌거같다. 아니면 차마 112에 신고하는건 쫄리는 개쫄보거나
아무튼 퀀텀 기존의 직원 외에 추후에 합류한 김현탁 교수도 사기극에 가담했다. 파이가 늘어나지만 어쨌든 권위를 빌어 대중을 현혹시킬수있으니 ㅇㅋ. 이후 지분을 보유한 L사와 연결되어 권교수를 영입한다. 권교수는 지속적으로 L사에게서 예산도 타내면서 L사의 엄중한 감사를 현혹시켰다. 또는 L사도 한마음 한뜻으로 퀀텀과 짜고 대국민 사기극에 가담하는 중일수도있다. 중간에 오근호 한1양대 명예교수도 사기에 가담했다.
대기업 L사까지 참여했을수도 있다는 상상은 너무나도 끔찍하다! 제발 퀀텀의 사기극에 현혹된 권교수가 L사를 속이고있다고 믿을수밖엔 없다..
이제 고려대, 한에공, 한1양대, 카이스트, 메리윌리엄대 출신 학자 + 잠재적으론 L사, 이들이 한팀이 되어 글로벌급 스캠을 벌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에 만난 한에공 부총장? 이사람도 일단 섭외했다. 그리고 한에공측 연구진도 포섭시켰다. 전세계에 3대뿐인 현미경을 사기 샘플을 측정하는데 쓰고있지만 어쨌든 간에 포섭이 되었다. 왜냐하면 이게 씹스캠인걸 알면 지금쯤 내부고발이 있어야할테니깐?
이후 김현탁 박사가 메리 윌리엄대 인맥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 있는 카플란을 섭외해서 트윗에서 공중제비를 돌게 만들며 이 대 사기극의 시발탄을 쏘아올렸다.
이후 떡밥을 물은 인도, 중국, 미국, 독일에서 물고뜯기 시작했고. 이 대국민 사기극을 알아챈 미국의 메릴랜드 대학과 독일 막스플랑크에서는 퀀텀을 비판하고 나섰고, 중국에서도 황화구리 착각설을 발표하면서 퀀텀을 심판하려 했으나
돌연 중국에서 지들끼리 무어라 떠들더니 자체 엠바고를 걸어버리곤 입꾹닫을 시전하기 시작했다. 사실 엠바고는 우리 착각이고 이미 떡밥 끝나서 이제 더 안쑤시는걸수도있겠다. 그 와중 중국 주류학계와 비주류학계가 LK99때문에 둘로 나뉘어서 개싸움을 벌이기 시작했다는 카더라 소문이 돌지만 카더라니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 와중에 나교수라는 중국의 타칭 뭐 대단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https://gall.dcinside.com/m/thesingularity/316459
중남대 특허 우회 도와주는 교수 신상 찾아옴개념글 나교수이름:Luo tianyongh-index 29논문 554편특허 33개 경력1997년 - 2001년, 청화대학교, 재료과학 및 공학 학부, 학사2001년 - 2004년, 청화대학교, 핵에너지 및 신에너지 기gall.dcinside.com
누군지는 대충 이런 사람이지만 뭐 이것도 구라일거같다. 이 사람이 LK99 특허 우회를 도와준다는 둥, 초지랄체라는 이상한걸 만든 베이징과기대 팀을 지원한다는 둥 찌라시들이 도나 믿을만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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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도에서도 인도 국립 물리연구소의 소장인 아와나 교수도 LK99는 구라라고 외쳤으나, 퀀텀과 컨택을 한 이후부터 LK99에 우호중립적인 자세를 취하는 오락가락한 치매증상을 보이는 것을 보아 딱히 이 사람 말은 신경쓸게 아닌것 같다. 쓸데없이 이미 끝났는데 왜 지금까지도 밑의 연구원을 부려먹어가면서 LK99를 실험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티배깅을 시전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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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메릴랜드의 초전도체 권위자가 대놓고 비판을 하면서 논란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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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ex 140대의 학자가 보니깐 상상초는 말이 안된다한다. 근데 뒷이야기로는 중간에 뭔가를 이 사람이 착각했고 이걸로 트윗에 비판글 올리면 갱차맥이고 튄다는 헛소리가 있는데 구라일거다
아무튼 GAME OVER
아르곤 연구소에서도 눈문 퀄리티를 조악하다고 평가하며 비웃더니 1주일만에 논파해주겠다면서 제작에 들어갔고 합성 성공후 물성 측정에 들어갔으나, 2주일이 넘어가는 지금도 아르곤에서는 말이 없다. 이후 연구 공개 요구에 압박감을 느낀다는 발언과, 꾸준히 인터뷰에 응하면서 LK99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견지하고있으나 끝끝내 입을 열고있진 않는다. 아무래도 더 이상 가치가 없어서 그냥 언플만하면서 말을 아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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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 정황도르로 볼때 초전도체에 무지막지하게 관심이 많은 백악관 직속 기관 출신의 세라믹, 박막 전문가를 아르곤 기술 부국장에 임명하였으나 그냥 하필 이 타이밍에 일어난 일이니 크게 신경쓸건 없는거같다.
https://gall.dcinside.com/m/thesingularity/313136
아르곤의 부국장에 대해 알아보자내가 떡밥 뿌렸으니 책임지고 Sean L. Jones에 대해 조사 중이야존스는 내가 아르곤 부국장이라고 했는데기계번역 때문에 부국장이라고 된거더라구아르곤은 연구소다보니 국장이라는 말보다 소장이라는 말을 쓰는 거 같아아gall.dcinside.com
최근 중국에서 샘플을 만들었다는 헛소리가 올라온다. 심지어 샘플을 뒤집은 상태로도 떠있는데 이것이 퀀텀락킹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냐고 초슬람들이 날뛰는데, 저명하고 치명적인 박사의 말에따르면 강자성, 연자성, 반자성이 매우 절묘하게 뒤섞여서 일종의 길항상태를 이루면 뒤집힌 상태에서도 자석이 마치 퀀텀락킹이 된것과 같은 모습을 보일수 있다고 하니. 쓸데없이 초슬람들은 발악할 필요가 없다. 강자성 연자성 반자성이 그런 기막히는 확률로 섞이는 복합자성체가 탄생할 확률??
그딴건 중요하지 않다. 어쨌든 가능하다는게 중요하다.
이후 여러가지 많은 일이 있었고 전세계 학회에서는 사기 돌맹이인 냐뀨를 비난하고있으니 이 전세계를 상대로한 한국학자들의 데이타 조작 사기는 곧 끝을 맺을것 같다. 이 쓸데없는 사기극에 휘말려서 국가의 정부기관인 표준연에서 27명의 박사급 인력을 모아서 TF를 만들고 검증을 하고, 지스트에서도 팀을 꾸려서 뭐 검증을 한다니 마니 하는데, 세상에 이게 무슨 국가적 망신이 따로있는가? 이딴 사기극에 무슨 정부기관이 둘이나 달라붙어서 쓸데없는 인력이나 낭비를 하면서 내 세금을 써먹는지 개탄스럽기만할뿐이다.
어떤 초슬람이 '그러면 도대체 퀀텀이 이 사기로 무슨 이득을 얻을수있음?' 이라고 물어볼수있는데
알빠노? 뭐든지 이득이 되니깐 사기를 하는거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의 머릿속은 다 까발려지기 전까진 절대 알수 없는거다. 그렇게 순진하니깐 사기나 당하는것인데 매우 안타깝다.
마침 KBS에서 LK99와 얽힌 퀀텀의 흉악한 민낯을 모두 밝히는데 성공 및 편집하여 이번주 일요일에 방송한다하니 이 사기극의 최종장을 우리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면 모두 실베추를 눌러서 많은 이들이 LK99가 사기임을 다시한번 알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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