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찰한걸 정리해보겠음
난 공대 기계 졸업한 학부따리에 학점도, 지식도, 재능도 낮지만 lk 생각하다 깨달은 것들이 있어서 공유하고 싶어짐.
자고 싶은데 잠도 안와서 폰으로 적어 실수가 있을수도 있음.
우리 모두가 물리지식이 없어도 통찰과 관련 영상을 주의깊게 보면 깨달을수있음.
순서상관않고 적어보겠음
lk는 조각내서 적합한 자성 샘플을 찾고있음. 근데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근거가 복합자성체도 유사한 거동을 보일수 있다는 거임. 즉 강자성체거나 연자성체와 반자성체가 섞여있다거나 임.
먼저 여러 경우의 수 중 강자성체와 반자성체 조합일리는 없음. 왜냐고? 샘플이 육안으로 반이라도 뜰려면 미시적으론 어마어마한 힘의 반자성이라는건데, 그러한 반자성체가 어떻게 강자성체와 하나의 샘플로 있을수있음? 서로 어마어마한 척력이 존재하는데 처음에 샘플 조각낼때 어떻게 분리안되고 버틸수있냐고 결합력이 약한곳 우선으로 부서지는데. 아예 말도안됨.
강자성체란건 그냥 자석이라는 뜻임. 근데 자석이 자석위에서 공중부양? 물론할수있음. 다만 자기력선 특성에 따라 밸런스가 매우매우 중요함. 다만 샘플에 비해 자석이 매우 크다면 해당 케이스에한해 국소 영역은 자기력선이 평평할수있음. 하지만 샘플은 일반자석처럼 형태와 표면, 질량이 고르지 못함. 따라서 방금 부신 샘플의 한 조각이 절반 또는 완전히 뜨는거 매우 말도안됨. 까딱하면 뒤집어져서 다른극끼리 붙어버릴거. 하지만 각종 샘플영상에서 그런경우 없죠? 아무도 밸런스에 크게 주의하지않죠? 그리고 샘플들이 자석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여도 자기력밀도 변화에 따라 예민하고 급격한 거동 없죠? 그리고 심지어 퀀연이 공개한 영상속 샘플은 중국이나 다른 샘플에 비해 훨씬 크고 무겁고 따라서 바닥의 자삭과의 상대크기도 비율차가 작죠? 자기력선속 밸런스에 훨씬 민감한데 그런 모습 안보이죠? 그리고 극을 바꾸는 영상들도 많은데 이 때 무조건 거동이 달라야함. 극의 물리적 위치가 다르니까. 그런데 전혀 그런모습 없고 자석 극 바꿔도 같은 거동이죠? 따라서 단순 강자성체와 부도체는 절대아님.
그렇다면 연자성체와 반자성체의 혼합일수도 있겠지? 그런데 이것도 말이안됨. 내가 알기로 상온상압에서 스스로의 강자성과 무게를 이기고 뜰만큼 강한 반자성을 갖는 물질은 3가지 밖에 없음. 연자성과 반자성의 혼합인 샘플이 영상들의 거동을 보인다는건 그만큼 반자성체의 반자성이 강하단거고 위의 3가지물질이거나 인류 최초로 발견된 신물질이란 뜻임. 그 3가지물질은 열분해 흑연, 비스무트, 상상초임. 그런데 열분해 흑연이나 비스무트른 절대로 아니죠? 탄소화합물이 아니니까? 따라서 해당 샘플에서 연강자성체만 쪼개서 분리한다면 상상초거나 상상초만큼 반자성이 강한 물질이란 거죠? 따라서 박혀있는 강한 반자성체가 초전도체일 확률도 매우 높고 저항만 높은 신물질이어도 연구가치 매우매우 높죠? 그런데 이런 거동의 샘플이 상전이와 저항0근처에서의 노이즈까지있다? 상상초죠?
황화구리 얘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반문하겠음.
그래서 황화구리가 상온상압에서 초전도체만큼의 강한 반자성이 있음?
이 외에도 스스로 고학력자라고 나대는 념글의 분탕충의 물리적 논리도 반박이 가능함.
위에 언급한 대로 샘플은 상상초 또는 강한 반자성체가 포함된 복합자성체 또는 강자성체와 부도체 조합 일 수 밖에 없는데 단순 강자성체와 부도체 덩어리는 절대 중국측 여러 영상과 퀀텀 영상을 설명 못함.
영상 샘플이 복합자성체일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겠음 . 자석과 샘플을 들고있다가 거꾸로 들었을 때 자석의 인력에 사로잡힌 듯한 거동의 영상이 있고 이를 인력, 척력, 중력의 균형으로 설명하는 시도가 있음.
처음부터 자석이 거꾸로 고정되어있고 샘플을 들고 적절한 밸런스 위치에 두고 손을 제거했을때 그대로인 케이스라면 해당 논리로 설명가능하지만 이는 틀렸음.
일반적인 자석 두개를 생각했을때 그냥 들고있다가 거꾸로하면 둘중하나임. 인력에 사로잡혀 붙어있거나 중력이 인력보다 쎄서 떨어지거나.
왜냐고? 자기력선속을 그려보면 이해가 쉬움. 자력은 균일한 힘이 아닌 거리"제곱"에 반비례하는 힘이기 때문임. 거꾸로 들었을때 두 물체에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이미 중력이 두 자성체의 인력을 이겨냈다는 뜻이고 틈(거리)가 벌어진만큼 기존인력은 급격히 작아져 지상에 떨어질수밖에 없고 중력과 힘의 균형을 이루지 못함. 따라서 복합자성체로도 설명할수없음.
따라서 소거법에 따라 상상초만 가능함이 논리적으로 입증됨.
이러한 논리들과 소거법에 의해 lk99는 상상초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개인적인 결론에 도달했고 이는 현탁좌의 발언과 상통하는바가 있음.
우린 이석배와 김현탁, 한전공대 관계자 등 퀀텀 관계자들이 수십년간 이게 상상초가 맞나 하고 고민했던 발자취를 그저 따라가고 있을 뿐이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난 밤을 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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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이해하기 쉽게 적어보자면
그 순간 자체는 복합자성체 이론의 힘의 균형으로 설명할수있지만, 여러 영상들에서 자석과 샘플을 가만히 냅두는게 아님. 그 과정속에서 발생하는 자속변화에 대한 샘플의 거동을 복합자성체론으론 설명못함. 특히 거꾸로 들거나 옆으로 드는 과정에서의 샘플 거동, 수행 전의 거동과의 비교 등.
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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