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연구 경력봐봐.
권영완 스스로가 초전도체 전문가야.
특히 자성으로 초전도체를 분석하는게 스페셜티임.
얘한테는 황화구리니 상전이 뭐니 뭐 이런 것 상관없어.
자성 그 차체만으로 LK-99 초전도체를 확인한 사람이고...
초전도체가 아닌 걸 초전도체라고 착각할 수가 없는 사람임.
예가 아카이브에 논문 올렸을 때 이미 게임은 끝난거야.
얘 연구 경력봐봐.
권영완 스스로가 초전도체 전문가야.
특히 자성으로 초전도체를 분석하는게 스페셜티임.
얘한테는 황화구리니 상전이 뭐니 뭐 이런 것 상관없어.
자성 그 차체만으로 LK-99 초전도체를 확인한 사람이고...
초전도체가 아닌 걸 초전도체라고 착각할 수가 없는 사람임.
예가 아카이브에 논문 올렸을 때 이미 게임은 끝난거야.
학문적으로는 모르겠으니 무시하는 게 아니라, 논문공저자하고 아무 협의없이 기본적 연구윤리까지 위반해가면서 논문을 올린 행동 등이 문제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거든
이 사람이 밥먹듯이 이런 짓을 한게 아니잖아. 이전에 이런 행동을 안하던 사람이 딱 한번 비윤리적인 행위를 했다면 그 동기를 봐야지.
아키이브논문 기습 게재로 얻는 건 노벨상, 특허 두가지 밖에 없어. 이 목적이 달성될려면?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야. 그러니 그 행동자체는 비윤리적이라도 그 사람 동기와 전문성을 통해서 LK-99자체의 신뢰성은 올라거는 거지.
조선에서 통수의 동기는 믿고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