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결정구조는 순도만 올라가면 기대하는 초전도체 성질을 얻어낼 수 있어.
그런데 1D 구조인 LK-99는 단순히 순도만 올라간다고 기대하는 초전도체 성질이 발현한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
순도 100%라도 이 1D구조가 어떤 구조를 갖게 되느냐 따라서 자기성질은 없은 저항0인 경우
반자성만 가지고 부도체인경우. 그리고 이 반자성성질도 결정구조인 초전도체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어.
HSM는 단조과정으로 제작됨. 샘플을 가열하면서 망치로 두드린다는 말임.
샘플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부서진 조각이 아니라 호빵모양이냐 원반모양이야.
단조 방식의 제작방식이 어떤 식으로 든지 내부의 1D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예를 탈모 실험을 통해 보면 랜덤하게 내부구조가 형성되면 탈모가 대칭형태가 발생할 수가 없지.
즉, 망치로 두두리는 과정에서 어떠한 식으로 1D 구조의 모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힌트가 있다고 본다.
이건 향후 상용화에 엄청난 중요한 키가 될 수 있어.
현재 고상법의 랜덤하게 발생하는 1D구조에서 원하는 1D구조가 뽑혀나오기를 기대하는 것과 다르게
제작 과정에서 원하는 1D구조가 발생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낼 단서를 보여줬다는 거지.
이게 단순히 제작방식 쉽다는 걸 넘어서 더 중요한 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어쩌면 LK99급 위대한 발명일지도
대심명 - dc App
완장들 달려라 니들 인생의 전환점일 수 도 있다 - dc App
단조라고 하기에는 도자기 재질이구. 잘 깨지는 물성일건데, 조성 단계에서는 꺼내서 두들길 수 있음?
세라믹이 다 도자기처럼 잘깨지는건 아니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