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석배.. 나는 단 하나의 경우를 보았다... 세상의 조롱을 받아도.. 단하나.. 추석전에 교차검증이되는  단하나의 수를.."



바로 


아카이브 투척!



괜찮아.. 악역은.. 익숙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