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래된 떡밥인 거 같긴 한데,
이석배 박사 학위 논문에 보면, 초전도체의 제로 저항의 어려움과
저항측정 방법 등에 대해 자세하기 기술되어 있다.
결국 저항측정에 대한 오류나 저항측정 왜 안했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20년전 박사학위 받을 때부터 고민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이석배 박사학위 논문이다.
2004년 6월에 발표된 20년전 박사 학위 논문이다.
본 사람 숫자를 헤아려 보면 700건이 조금 넘는다.
중복을 감안하면 결국 읽어 본 사람은 몇 없다는 이야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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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Magnetic susceptibility
초전도성을 확인 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의 방법으로 이용한 것은 초전도체 내의 자화율을 측정하는 것이었다. 초전도의 특성 중 임계온도에서 자화율이 음의 값을 갖는 전이를 일으키게 되는데 Type II 초전도체의 경우 두 단계의 전이점을 갖고 있다. 측정은 Quantum Design사의 SQUID (MPMS-110E)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50Gauss하에서 2K~100K 까지를 2K~10K 까지는 0.2도 간격으로 10K~100K까지는 10도 간격으로 측정 하였으며, Zero-field cooling 과 Fieldcooling 사이의 값의 변화를 보기 위해 필드를 인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2K까지 떨어뜨려 50 gauss를 가하고, 온도를 올리면서 측정한 후, 임계점이 지난 후에 같은 자기장 속에서 냉각시키며 측정하는 방법을 통해 측정하였다. 그 측정된 자료는 Fig. 23와 같다.
---------박사학위 논문 82쪽에서 인용-
20년전에 오징어로 측정하는 방법도 알고 있었다.
** 이 양반 보면 볼 수록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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