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적인 뇌피셜에 의거함)


1. 송전손실 감소

: 어디선가 미국내 1년 송전손실로 사라지는 에너지만 원자력 발전소 몇기에 달한다는 데이터가 있음.

 사실상 0저항으로 송전손실 감소로 전세계적으로 수십/수백기의 원자력 발전소 증설에 준하는 에너지 절약 효과.

 전세계적인 전력망 증설에 인센티브를 한국이 가져가는건 덤.



2. 회로/기판/ 전지등 부품 일괄교체

 : 휴대폰 발열 현상/ 밧데리 효율등 급증.



3. 상온핵융합의 시작점.

  : 핵융합 상용화 가능해지면 1번의 energy crisis해결도 가능해질뿐더러, 카르다쇼프 척도 I단계 ( 행성간 이동가능)으로 도약가능

    지구내에서 더이상 아둥 바둥 할 필요없음. 최소 화성까지는 진출가능. 1단계 도약이 가능하면 2단계  (항성간 이동)도 가시권으로 들어옴.



4. MRI등 다양한 초전도체 응용 기기들의 가격 감소. medical 진단에 이미 routine 하게 사용되기는 하지만 이제는 CT/단순 radiograph처럼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routine procedure로 정착가능 (조기진단 등에 도움)


5. 하이퍼루프 등 자기부상 열차 /운송시스템의 혁명 가능.

   물류이동 혁명/ 연료 등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항공운송 시스템에서 육로이동 시스템으로 전환

   과장 조금 보태서 서울<->부산 30분 내외 이동도 가능.

   안전성까지 확보되면 인류이동도 시범 가능.


6. 양자컴퓨터 상용화 가능

   : 이미 양컴이나 양컴에 준하는 시스템이 여럿 캐발되었지만 상용화 가시권. AI.. 혁명과도 연관있을수 있음.



7. 발사체 추진체 혁명 

   : 뭐 결국 카르다쇼프 척도I I단계와 연관도 있는데, 지금 사용하는 연료형 추진체 모델에서 

    레일건/ 자력을 응용한 발사체 (가령 얼마전 넷상에서 유행한 슬링-샷 형 발사체라던가)등등의 응용 가능.



8. 군수산업계 혁명

  : 7번과 관련도 있고 레일건등 자장을 응용한 다양한 탄도학/무기도 개발가능.



9. 전기자동차 혁명 



여기까지는 내 제한적인 상상력+구글링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고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름. 

관련된 이론의 발달로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재료공학, 전자공학 등에서 말도안되는 개념들이 생겨날지도. 




하 석배형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