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70년대하면 생각보다 멀지 않은 시기처럼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때 상상해봐라. 휴대폰도 없고, (한국에선)테레비 없는 집들도 있었다.
콤퓨타 라는 개념도 생소하고, 게임이라는 개념도 생소
그시절 이미 스카이프니 홈쇼핑이니 터치팬이니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계랑 전자화된 결제 수단을 얼추 상상은 하고 있었음
저시절 사람들에게 요즘 전기차, 스마트폰, 인터넷, MMORPG (와..우...?), 메타버스, VR, 수많은 앱들, 스카입 이런건 걍 꿈같은거여..
2000년 초에 스카이프랑 구글 맵 첨 나왔을때 엄청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 세상을 봐..
상온상압초전도체의 어썸한 21세기 미래도 가능할지도 몰러.
마우스 없는 것만 빼면 꽤 비슷한데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