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심명체로 수율 + 원심분리로 박막 분리 + 반도체 기업 증착 공정 하면 금방으로 보이니 시설만 정비하고 드가면 빠르면 상용화 1년도 될듯
이제 발전방향을 예상하자면 배터리 대체가 제일 빠르게 일어날 듯 싶음
원래는 쥐꼬리만큼 수율 나올 것이고 느릴 거라 생각해서 발전에서 후순위로 뒀었는데 얘가 제일 먼저 대체 될듯 (2차전지 폭망각)
다음은 아마 전선과 mri쪽으로 보이고
초전도체 배터리 나오면서 로봇산업 그중 특히 드론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듯 (드론 택배같은 사업이 활성화가 안되는 게 드론의 기술력 문제가 아닌 배터리 문제였기 때문)
그 다음이 반도체 마지막으로 핵융합 수순으로 갈듯 함
아니 근데 해심명체로 수율 얘기하는 건 너무 근들갑 아닌가. 퀀연은 이미 상용화 준비가 됐다고 했는데 해심명체보다 수율이 떨어질까?
수율은 높을 수 있을듯 근데 속도는 안될듯 해심명체의 제작속도가 너무 압도적이라
아무튼 세상이 더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