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가 내 전 글인데 자꾸 댓글로 딴 소리 해서 다시 정리함
황화구리는 104도에서 전도성이 증가하는게 맞음
어 근데 lk99는 상온에서 저항이 낮은 거라며?? 황화구리와는 반대로 104도에서 저항이 증가한다고 했었는데??
이유 설명함
황화구리는 Cu2S이며, 무산소 조건에서 만들음. 그런데 해당 물질이 산소에 노출되면 구리(Cu)는 산소와 반응함
산소와 반응한 Cu원자는 전자와 함께 없어지고, 그 자리에는 hole이 생김
해당 hole로 인해서 해당 물질은 꽤나 쓸만한 도체로 변신
즉, 황화구리 (Cu2S)는 상온에서 부도체지만, djurleite / Cu2-xS (산소와 반응하여 Cu가 없어진 물질)은 산소와 반응하여 없어진 Cu의 hole로 인해 뛰어난 전도체로 변신 -> 상온에서 전도체로 동작 (황화구리가 104도에서 상전이가 되는 것과는 다름)
즉, 결론은 해당 물질은 황화구리 (Cu2S)와는 다른 물질인, DJurleite이며 이 물질은 104도 미만에서 낮은 저항을 가진 전도체로 동작한다
-> lk99는 Djurleite이며, 상온에서 아주 낮은 저항을 가진 물질이다.
3줄요약
1. lk99는 DJurleite이며, 황화구리와는 다른 물질
2. 황화구리는 104도에서 상전이가 발생되며, 양이온이 해당 온도에서 떨어져 나가 낮은 저항을 가짐
3. lk99는 황화 구리와 달리 산소와 결합한, Cu2-xS 이며 해당 물질이 산소와 결합할 때 전자와 구리가 떨어져 나가 해당 자리 (hole)가 훌륭한 도체로써 동작함 -> 상온에서 저항이 매우 낮은 물질로 동작
자꾸 댓글로 딴 소리 하길래 다시 시간 내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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