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어왔는데 시끌 벅적하네.

념글읽으니 대출 스토리는 보이구.

아래 분탕으로 사끌 벅적하네.

오늘까지 추석연휴다. 잘지내고.

아래 분탕하는 애들때문에 한마디 쓴다.

현탁형님과 같은 대학에서 학위받고 이제 십년이 넘게 지났네.

그때 중국에서 후배가 들어와서 학위 받고 나갔지.

지금은 칭화대에 교수로 있고. 똑똑했구.

중국이 몇십년전부터 자국학생을 국내 및 해외대학에

학위받으라고 엄청 보냈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 보면 중국의 기초과학 및 공학쪽은

한국과 동일하거나 앞서. 학교 랭킹만 봐도 그렇쿠.

중국이라 무시하지 말구. 이제 경계해야될 상대야.

앞에 두번인가 글을 썼었는데. 지워졌던데. 뭐...누가 지웠겠지.

하여튼, 정황증거는 다온 것으로 보는데 이제 그냥 즐겨.

분탕에 휘둘리지 말구.

단지 요즘들어서 느끼는 점이 뭐냐면 기초과학 공학쪽에

학생이 없어. 향후는 더삼해지겠지 대부분 의대가거든.

나도 나이를 많이 먹은 틀딱이지만 그때 왜 의대를 안갔을까

현재 고민이 되는 상태이니 요즘은 말하면 뭘해. 휴...

같이 들어간 동기가 재수해서 의대가서 잘지내거든..

이번에 상상초 확정되서 기초과학 공학쪽이 부응되었으면 좋겠음.

저온학회 검증단에서 실험한 대학은 뭐라하지 말자.

단, 누군가는 상상초확정이면 책임져야쥐. 누군지 알지.

잘지내고...상상초 확정되면 다시 들어올께.

잘들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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