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입털던 건 개병신 추태 맞지만
이제는 분명히 굽고 입 터는 거임어느정도 구워는 본 거고, 그네들은 이 시발 나저락이네 라고 결론을 내린 거임
대신 나중에
'이 시발 연구비가 아까운 새끼들 부도체라메 저기 중국에서 뜨는 건 실 달아놓은 거냐? 왜 더 안 구워봤어?'
'느그들이 아니래서 우리나라가 뒤쳐진건데 어떻게 생각함?'
같은 말에 당당히 돌만 맞으면 된다 생각함
그때가서
'더 중요한 걸 해야해서...'
'아직 상상초라 볼 수 없거든요?'
이런 식으로 발목만 안 잡길
어느정도가 아니라 대학마다 딱1번 구운거 아니었나? 퀀텀은 20년간 구우면서 확인했는데 적어도 확인할려면 중국처럼 수십번은 구워햐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