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국내 학회가 검증한다는데, 결론이 나오면 논란이 끝날까요?

기자의 질문 중 "결론이 나오면" 이 워딩은 

1. 참으로 결론이 나오면? 

2. 거짓으로 결론이 나오면?

위 두 가지의 가정을 내포하고 있어. 맞지? 그런데 대답을 봐봐


박용섭 교수: 그렇지 않을 겁니다. 다만 신뢰받은 연구자들이 모여서 내린 결론이니 많은 분이 믿어주시리라 기대할 뿐이죠. 

여기까지만 보면 결론이 1이 될지 2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뭐가 됐든 믿어 주길 기대한다. 라고 이해 할 수 있어 근대


‘그래도 LK-99는 상온 초전도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전히 있을 거예요. 

이 워딩을 보면 박교수는 결론을 이미 2로 가정을 하고 대답을 한거야. 

그러면서 비유한게 아래 사람들인거지. 


정명석, 허경영, 황.우.석을 여전히 믿는 사람도 있잖아요. ‘지구가 평평하다’, ‘아폴로11호가 달에 안 갔다’고 믿는 사람도 있는 판에 LK-99가 상온 초전도체라고 끝까지 믿는 사람이 없겠어요?


11122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