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어떤 의도로 말을 했든
그 비유에 사용한 단어들이 너무 자극적이었고
설령 의도가 '믿음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
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해도
퀀연과 당시 갤러들을 jms, 지평단에 비유했다고
충분히 생각할 만한 워딩이었고
자신의 해석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그게 비난하는걸로 보이냐'며
생각을 강요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격하는 것도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안 싸웠으면 좋겠읍니다
그 비유에 사용한 단어들이 너무 자극적이었고
설령 의도가 '믿음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
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해도
퀀연과 당시 갤러들을 jms, 지평단에 비유했다고
충분히 생각할 만한 워딩이었고
자신의 해석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그게 비난하는걸로 보이냐'며
생각을 강요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격하는 것도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안 싸웠으면 좋겠읍니다
낯선 타인의 말과 행동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그냥 짐작할 뿐이죠. 얼추 맞아보이도록.
이게 맞지
다들 얼굴깠을 때 비유는 조심합시다... 허경영 황 우 석 까진 넘어가줘도 Jms 같은 건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