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수를 써도 따라잡힐 정도의 차이밖에 아님
뭔 난리가 났다고 그래.
아직 뉴욕타임즈 샘플 정도 보여줄 수 있는 곳도,
박막제조할 수 있는 곳도 없음.
너무 호들갑 떨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물론 나는 제조는 어차피 현실화되면 전세계 경쟁이
진행될 거라 퀀연 기술은 꽤 빠르게 따라잡힐 거라고 생각함.
퀀연입장에서는 특허가 중요하지 퀀연같은 연구법인이 생산회사까지 겸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무리수라고 생각함.
물론 합작 법인 같은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생산은 어차피 전세계 경쟁 가다가 생산단가 낮고 수율 높은쪽으로 정리 될 거라고 생각함.
그런면에서 보면 생산도 산업구조면에서 우리나라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쪽도 쉽게 놓지진 않을 거임.
박막과는 다른 제조법이 나올수도 있음 그리고 어쨌든 그렇게 되더라도 구리 납 등이면 퀀연이 물질 특허로 앉아서 돈 버는 건 시간문제지
생산 회사가 이제 해심명 컴퍼니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