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바뀌는 순간을 목도하고 싶어서.


그거 밖에 없다. 딴 건 관심 없음.


라이트 형제의 비행 시험 같이 세상이 바뀌어버릴만한 무언가가 눈앞에 연구중인데, 그냥 그게 잘 되기 바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