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배햄은 좀 어정쩡하다. 돈이나 명예나 하나먼 확실히 하는 포지션에서 커팅 처럼 대규모 언론보도 배포 계획짜고 해야하는데 저널 논문하나에 매달려서  뭐하는 포지션인지 애매하다.
돈벌고 싶다면 기존의 국내 논문으로 깃발 꽂으면 됐지 뭔 검증  한다고 샘플 얼마 있지도 않은데 그걸 한전공대 줘서 상용화 연구 할께 아니라 그걸 삼성이나 대기업에 들고 가서 대대적 시연으로 상용화 계약 맺는게 더 낫지. 한공 이나 표준연이나 별차이 있을거 같지도 않다. 산학 협력으로 생각보다 성과가 민간 사기업 단독 연구보다 더 뒤떨어 지잖아.
노벨상 이면 노벨상 사업이면 사업 일단 하나를 확실히 파야하는데 둘 다 잡으려다가 주화입마에 빠진거 같다.
이건 사시 합격 노린다면서 법학 박사로 학자의 길 가는거랑 뭐가 다르냐?
그리고 물질특허  보호기간  20년 끝나면 연장 받기 힘들거 같다. 구리 납 주석 등등이 고대 부터 사용되어온 그리고 이러한 합성이 전혀 새로운게 아니라서 lk99의 브랜드 와 상온초전도라는 특수성으로 특허 보호 기간 동안만 보호 되고 그 이후는 보호 안해줄거 같기에 퀀텀으로선 지금 루틴 잘못 잡은거 같아. 한공에 샘플 갖다줄게 아니라  그걸로 기업들 과 개별적 접촉으로 상용화 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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