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일 주작논란이 있다는 전제하에 쓰는 것임을 알림.
지금 3주 떡밥은 메일에 resubmission의 최종단계를 거치고 있다는 전제를 3일측과 3주측 모두 인정하고 시작했음.
그니까 3주측 입장에선 "3일만에 리섭미션하고 리비전하고 억셉이 되겠냐?" 인거고
근데
메일이 주작일 수도 있는데, 만약에 연막작전으로 resubmission 단계가 거짓이면 어떡할래?
일단 메일 주작논란이 있다는 전제하에 쓰는 것임을 알림.
지금 3주 떡밥은 메일에 resubmission의 최종단계를 거치고 있다는 전제를 3일측과 3주측 모두 인정하고 시작했음.
그니까 3주측 입장에선 "3일만에 리섭미션하고 리비전하고 억셉이 되겠냐?" 인거고
근데
메일이 주작일 수도 있는데, 만약에 연막작전으로 resubmission 단계가 거짓이면 어떡할래?
거짓이면 뭐 어쩔건데 기다려야지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여론형성이 9말 10초로 밀리는 점을 꼬집는거잖어...
1. 메일이 주작이라면 무시하고 지나가면됨 2. 메일이 주작이 아니라면?
1. 메일이 주작이라면 현재 여론형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파고들 수가 있겠고. 2. 메일이 주작이 아니라면 3주가 맞겠지? 근데 이 상황에 단톡방과 이메일 떡밥이 너무 수상하단 말이지. 물론 위 두 가설 다 내 뇌피셜임
주작이 아니라면 3주야는 1. 3일로 해석할 때면, resubmission의 최종단계라고 볼 수 있으니 논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갈무리하여 다시 제출했고, 3일 내에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음. 2. 3주로 해석하면, resubmission을 시작했고, 피드백에 대한 정리를 위해 추가 자료를 준비한다던지 하는 기간이 포함되야 하므로 3주라고 말할 수 있음.
근데 애초에 메일이 주작이던 주작아니던 그걸 확실하게 증명할 수도 없고, 공신력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걍 흘려보내는 떡밥이 맞는듯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한게 맞지. 실제로 나는 3일이라고 해석하고 있고. 근데 resubmission이 apl에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다만 리뷰어 구성도 새로 짜서 새로운 ID로 리뷰받는데 제아무리 최종절차를 밟고 있다해도 3일 안에 억셉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됨. 따라서 나는 이메일을 조작함으로써 현재 단계를 resubmission이라고 못박고 3주라는 시간을 미루고자 하는 여론형성이라고 봄.
물론 어차피 너말따나 넘어갈 문제긴 한데, 그냥 단순히 이메일에 대한 의구심 없이 3주, 3일 싸우는게 급작스럽게 의미가 없어보여 써본 글임. (나도 피터지게 싸움)
It's endgam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