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경 초전도치 이슈되고 매일 일끝나면 특갤들러서 못해도 네시간씩 갤질하고  


요즘은 일도 손에 안잡혀서 몸 안좋던거 이야기해서 쉰지 일주일째



원래 누우면 장소고 시간이고 안 가리고 잠들던 사람인데


요즘은 초전도치 이슈만 나오면 도파민 분비샘이 터졌나 심장은 두근 두근 정신은 말똥말똥 잠이 안와요


특히 밤에 떡밥 터질때마다 더 그렇고요

 


여가생활이고 취미생활이고 모든게 의미가 없더지고 초전도치에 모든 생활리듬이 맞춰졌어여



이거 뭔가 중독같기도하고 정신병같기도한데 


사람이 이렇게 쉽게 망가진다는걸 몸소 체험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