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업체 운영하는 입장에 봤을때 비슷했을듯
 
공개 발표가 퀀텀에 가져다주는 이득보다는
결국 특허 지키는것+ 논문(실질적 이득을 위한 또는 방어를 위한 행동)에만 집중할것 같으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집단도 아니고 실제 상장한 회사도 아니기 때문에 주주편익이나 대중 신의를 위해 행동할 이유가 1도 없고 시연이나 초전도체 맞냐는 내용에 대한 인터뷰는 영완시치 돌발행동에 대한 나름 퀀텀의 방어기제 + 실제 주인은 우리라는 인식을 주기위한 최선의 행동 같음. 

말했으니 지키자? 지켰을때 우리가 갖게되는 이득이 뭐지? 실은 없을까? 라고 조금만 생각해봐도 득보단 짐까지 연구해온 성과가 곧 결실을 맺을것 같은 상황에서 쉽게 행동하지 않을거 같음
득보단 안전이 우선이라 판단하지싶음.

그냥 개인법인이라 잘잘못 따지는것도 웃기긴함 그렇다고 옹호하지 않음 다만 나같아도 그러지싶으네 

우리가 가쉽이라 생각하는 걍 특허전쟁 요런것도 
인생갈아넣은 본인들은 얼마나 큰일이고 세상 무너지는 것 처럼 크게 다가왔을지 가늠도 안되고 여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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