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홈페이지는 나중에 올리는거니 번역의 문제니 해도
그렇게 소통열심히 하시던 분이 갑자기 아무 말없어진건 부자연스럽지
언론사에 보냈으면 보냈다고 코멘트라도 했어야 자연스러운거아님?
아니면 너무 바빠서 좀 늦어진다고 코멘트라도 달리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아무말도 없잖음


지금 커팅엣지가 스캠이다! 이게 아니라 부자연스럽다는거임.
물론 부자연스러울만한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수도 있지.

이러다가 오늘밤에 갑자기 뭔가 올라올 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