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전도체가 맞다 아니다라고만 하는데
사실 중간이라면?
1. 샘플을 만들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초전도체가 맞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성질일 잃는다면?
2. 만들어진 초전도체가 있는데 뽑기 형태로 운이 좋게 나온거라서 이걸 다시 만들기엔 좀 무리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초전도체라고 할수있나 ?
현재 이럴 가능성이 크다고봄
누가볼땐 초전도체면서 아닐수도있다고봄
그래서 지금 이지경까지 온거 아닐까
현재 초전도체가 맞다 아니다라고만 하는데
사실 중간이라면?
1. 샘플을 만들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초전도체가 맞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성질일 잃는다면?
2. 만들어진 초전도체가 있는데 뽑기 형태로 운이 좋게 나온거라서 이걸 다시 만들기엔 좀 무리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초전도체라고 할수있나 ?
현재 이럴 가능성이 크다고봄
누가볼땐 초전도체면서 아닐수도있다고봄
그래서 지금 이지경까지 온거 아닐까
1번은 몰라도 2번은 별 문제 안될것 같은디
그 찰나의 데이터라도 다시 구워서 증명가능하면 끝이지. 세상에 외부 영향없이 물성이 변하는건 방사능 물질 밖에 없어. 산화면 진공에서 운용하거나 산화방지막 입혀주면 되고. 암튼 1시간이라도 초전도체면 게임 끝임. - dc App
발견이 중요하고, 디벨롭은 퀀텀이 되었던 전세계 과학자들 다 달려들지 않을까? ㅋㅋ 돈이 되는거면 알아서들 움직일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