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 배포하면 기자가 받아 보고 대부분 쓰레기통행.


근데 인맥을 좀 써야 쓰레기통행에서 벗어남. 커팅엣지 정도면 인맥은 있을 듯 함.


기자가 그럼 기사를 바로 쓰냐?


과학관련이라면 다른 제3의 전문가에게 교체 검증을 받음. 논문 수준은 아니고 과학적으로 주장이 정확한지 정도만 알아봄.


그럼, 당담기자가 할당되고 기업에 방문에서 취재함. 


그리고 기사를 작성에서 뉴스가 나옴.


빨라야 이번주고 다음주까지 걸릴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