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에 논문을 투고하면 NDA를 맺고 엠바고를 지키는게 일반적인 관행임.
저자는 학술지에서 정한 엠바고(embargo) 규칙을 존중해야 한다. 즉, 정해진 시간 이전에는 학술지에 투고한 내용을 다른 매체에 알리지 않아야 하며, 소속기관이나 연구지원기관에도 이에 대한 협조를 구해야 한다.
https://www.kcse.org/books/index.php?SCBK1000113
Korean Council of Science EditorsKorean Council of Science Editorswww.kcse.org그래서 한전공대도 같이 엠바고 적용대상이 되는 거고.
인터뷰는 할 수 있지 그냥 인사
예상보다 길어지니 어쩔 수 없이 침묵할 수 밖에 특허에도 전력을 쏟아야 하고 - dc App
결국 apl에서 엠바고 걸었다는 팩트도 어디에도 없고 갤에서나 하는 희망사항 추론임
매번 팩트도 없이 이런 갤에서나 하는 추론,망상을 아집으로 삼고 하는 너같은 애들도 이제 지겹다 더이상 말이 안통해
그래 우겨라. 그래야 니마음이 편해진다면. 나중에 울지말고.
우긴다는 말은 어떠한 팩트도 없이 apl이 엠바고 걸었을거다고 하는 갤에서나 돌리던 희망회로를 오피셜인것마냥 넣는 너고요.. 심지어 엠바고드립은 이제 여기서도 썩어버린 떡밥인데 어휴 화이팅
어떠한 팩트도 없이 apl은 엠바고가 없다고 말하는 너도 참 최소한 가이드라인이라도 뒤져보지
대부분의 학술 저널이 다 엠바고가 있는데, APL이 엠바고가 없다고 믿는 니가 좀 이상하다.
APL은 그럴 수 있는데, 한전공대는 그냥 MOU 비밀유지 조항으로 입닫고 있는거 같은데 퀀텀이 한전이랑 입 맞춰서 열 수는 있겠지만, 퀀텀도 입 닫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은 입 여는 것도 이상할 듯
mou는 법적구속력도 없고 해서 애초에 비밀유지 조항도 안넣고 있어도 그저 문서상에 조항으로만 넣지 아무 영향도 없음
사실 mou는 그냥 긍정적으로 관계 생각하겠다 정도고 큰 의미도 없음
아마도 APL논문에 한전공대에서 측정한 데이터가 포함된 것 같다. 그래서 연구지원단체가 되서 엠바고 대상이 될 듯함.
뭔소리여 법적구속력이 없다고 퀀텀이랑 상의도 안하고 갑자기 lk 99 관련 자료를 뿌린다고? 한전입장에서 그럴 이유가 어디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