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리 긴즈버그라고
노벨상수상자랑 포닥 하면서 엮여본적도있는거같고 (나도 비탈리긴즈버그 저분관련해서는 책에서는 몇번 읽은적 있긴한듯)

기타 자잘자잘한 연구력이 뭐 꽤 구력이 되시는거 같음.

1) 저런데서 관심을 가져준다 : 대석배
2) 미국 해군연구청에서 관심을 가져줬다 : 대석배

단. 해군연구청이 뭐 님들이 생각하는거처럼 군대에서만 쓴다 그런거보다는 미국 쟤네는 grant 개념이 훨씬 브로드하고 뭐 항암제니 뭐니 온갖 영역에 손을 뻗어놓기도하고
Grant라는게 실험적인 영역에도 어느정도 투자하는거라 뭐 확신을 가졌다 이런거보다는 관심을 가져줬다 정도로 생각하면될듯 (한 90년대 80년대에는 심령현상 같은데에도 grant가 주어지는 경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기때문에 이게 확증은아님)





1) 연구자이력 보니  괜찮은 연구자가 관심가져주네.->정상반응
2) 오 ㅋㅋㅋ grant까지 땃네 ->정상반응
3) 와 쟤네도 박막화 중요성을 알고있네 ->정상반응
4) 와 ㅁㅊ 이거 미해군에서도 확신한다는거네 ->근들갑


소프트 석배정도로 봐주면될듯
근데 근래계속 긍정 시그널 보이는건 좋은일이라봄